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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미 회원님께서 사무실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대전YMCA에서 일하고 계신 황성미회원님께서 동료직원과 함께 사무실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새해를 맞아 맡은 업무와 사무실 환경 등이 많이 바뀌어서 적응중이라고 하네요. 모쪼록 올 해에도 뜻하신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참 ! 가져오신 건강음료도 잘 마실께요^^ 감사합니다.
대전YMCA에서 일하고 계신 황성미회원님께서 동료직원과 함께 사무실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새해를 맞아 맡은 업무와 사무실 환경 등이 많이 바뀌어서 적응중이라고 하네요. 모쪼록 올 해에도 뜻하신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참 ! 가져오신 건강음료도 잘 마실께요^^ 감사합니다.
푸름이 환경기자단인 김준호 회원님이 오른손 엄지손가락을 다쳐서
팔목 위까지 3주동안 깁수를 하게되었답니다. 얼른 낫길 바랄게요^^
안희령 회원님과 함께 사무실에 방문해주셔서 많은 말씀 나누었습니다.
현재 중앙일보 NIE연구소에 계시고, 생태와 문학의 연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십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고마울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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