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장준, 장재희, 유병천 회원님
유장준 회원님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해주셨습니다. 녹지공간 훼손을 바라보며 안타까운 마음에 환경연합의 문을 두들겨주셨습니다.
장재희 회원님은 충남도시가스에 계시고, 박병엽 집행위원님께서 추천해주셨습니다.
유병천 회원님은 사무실에 직접 방문해주셔서 가입하셨습니다. 새해부터 새로운 일을 시작하시게 되었답니다.
환경연합의 새 식구가 되신 회원님, 환영합니다^^
유장준 회원님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해주셨습니다. 녹지공간 훼손을 바라보며 안타까운 마음에 환경연합의 문을 두들겨주셨습니다.
장재희 회원님은 충남도시가스에 계시고, 박병엽 집행위원님께서 추천해주셨습니다.
유병천 회원님은 사무실에 직접 방문해주셔서 가입하셨습니다. 새해부터 새로운 일을 시작하시게 되었답니다.
환경연합의 새 식구가 되신 회원님, 환영합니다^^
평소 저희 단체에 애정이 남다르셨던 허건영 선생님께서
회비를 인상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리며, 대전의 환경을 위해 왕성하게 활동하겠습니다^^
멀리 군산에서 김홍만 회원님의 권유로 가입하셨습니다.
회원 가입 감사드립니다.
지구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환경운동연합이 되겠습니다.
우리단체 공동대표이신 이규봉 의장님께서 “미안해요! 베트남―한국군의 베트남 민간인 학살의 현장을 가다”라는 책을 발간하였기에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규봉의장님은 배재대학교 수학과 교수로 재임 중이십니다.
그간 민족문제와 환경문제에 두루 관심을 갖어오신 이규봉 의장님께서는 지난 2010년 자전거를 타고 베트남 하노이에서 호치민을 종단하며 우리군이 저지른 민간인 학살 현장을 다녀오셨습니다. 16일간 매일 평균 112킬로미터씩 총 1798킬로미터를 달리시며 현장을 찾아다니셨습니다. 그리고, 3년의 준비 기간 끝에 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민간인 학살에 미안한 마음을 책에 담아 발간을 하셨습니다.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구독 부탁드립니다.
문의전화:042-331-3700(대전환경운동연합)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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