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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명 중에서 한사람이 되었습니다.-최정우 회원
광우병 관련 법정기금 모금에 참여해주신 최정우 회원님의 메세지입니다.
최정우 회원님은 목원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님이십니다.
일단 500명 중에서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도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싶네요.
앞으로도 어려움을 헤쳐나갈 힘을
함께 모아가면 좋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최정우 드림
광우병 관련 법정기금 모금에 참여해주신 최정우 회원님의 메세지입니다.
최정우 회원님은 목원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님이십니다.
일단 500명 중에서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도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싶네요.
앞으로도 어려움을 헤쳐나갈 힘을
함께 모아가면 좋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최정우 드림
문진혁 회원님은 자발적으로 회원가입을 약속해주셨습니다.
화학에 관심이 많고, 진로 역시 환경, 화학으로 하고 싶으시다고 하십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는 학생 회원이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진행 중인데요,
일정이 맞으신다면 함께 활동하며, 서로 도움 줄 수 있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회원님의 자발적인 참여로 더 아름다워진 하루입니다.
문진혁 회원님 환영합니다~^^
푸름이 환경기자단인 김준호 회원님이 오른손 엄지손가락을 다쳐서
팔목 위까지 3주동안 깁수를 하게되었답니다. 얼른 낫길 바랄게요^^
안희령 회원님과 함께 사무실에 방문해주셔서 많은 말씀 나누었습니다.
현재 중앙일보 NIE연구소에 계시고, 생태와 문학의 연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십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고마울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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