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봉, 전태일, 임동순 회원님 베트남 자전거 기행
이규봉, 전태일, 임동순 회원님 베트남으로 자전거 여행을 떠나신답니다.
하노이에서 호치민까지
1500km 이상되는 장거리를 자전거로만 여행하실계획으로 한국인 베트남 학살현장을 둘러보신다네요.
다녀오셔서 베트남 여행기 소식지에 기고하시기로 하셨습니다.
세분 친구분이신데, 오랜 우정 더욱 깊어지실 것 습니다.
좋은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이규봉, 전태일, 임동순 회원님 베트남으로 자전거 여행을 떠나신답니다.
하노이에서 호치민까지
1500km 이상되는 장거리를 자전거로만 여행하실계획으로 한국인 베트남 학살현장을 둘러보신다네요.
다녀오셔서 베트남 여행기 소식지에 기고하시기로 하셨습니다.
세분 친구분이신데, 오랜 우정 더욱 깊어지실 것 습니다.
좋은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허재영 회원님은
대전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님이십니다.
지난 11월 3일 ‘금강의 현재 그리고 미래, 바람직한 금강살리기 방향은?’이란 주제로
중도일보가 개최한 좌담회에 참석하셔서 열띤 토론을 해주셨습니다.(자세한 내용 : 홈페이지 작은 환경이야기 참조) 4대강 정비사업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굳은 의지를 가지고 전국을 오가시면 열심히 대응활동에 참여하고 계십니다. 앞으로 토목은 환경을 복원하는 일을 해야 한다며 자연스스로 복원될 수 있는 방안을 찾기위해 환경운동가 보다 더 열심히 애쓰십니다.
아름다운 우리 강이 사라지지 않도록 모두 힘을 모아 화이팅!!
관평천 생태해설가이신 정청숙 회원님께서 영유아 어린이집에 취업을 하셨답니다.
이젠 평일, 주말 바쁘시겠지만 아이들의 맑은 웃음에 힘이 나실 것 같네요. 축하드려요^^
손찬웅님 신입회원이 되셨습니다.
기후변화와 에너지문제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하십니다.
환영합니다.
활발한 활동도 기대합니다.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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