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노현승 회원님
1년 동안 전남 목포의 사업소에 나가 계셨던 회원님께서 얼마전 대전과 가까운 조치원 공장으로 발령받으셨습니다. 그동안은 가족과 떨어져 적적하기도 했지만 남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예향인 목포를 제대로 즐겼던 기간이었다고도 하네요.
이제 집에서 출퇴근 하는 만큼 대전에서 좀 더 얼굴을 많이 뵙기를 기대합니다.
1년 동안 전남 목포의 사업소에 나가 계셨던 회원님께서 얼마전 대전과 가까운 조치원 공장으로 발령받으셨습니다. 그동안은 가족과 떨어져 적적하기도 했지만 남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예향인 목포를 제대로 즐겼던 기간이었다고도 하네요.
이제 집에서 출퇴근 하는 만큼 대전에서 좀 더 얼굴을 많이 뵙기를 기대합니다.
오마이뉴스에 계신 장재완 회원님이 일본출장에 갔다 무사히 귀국하셨다고 합니다.
일본역사왜곡에 관련된 출장을 다녀오셨다고하구요.
이제는 대전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초등학생 캠프를 계기로 최성강 어린이가 대전환경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어머니 진현숙님은 평소 4대강에도 관심이 많다고 하시네요.
환경에 대한 사랑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최근에 공유경제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원더랜드라는 사이트를 운영하시면 사지않고 공유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계십니다.
환경과도 연계한 좋은 활동이 만들어 지길 기대해봅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