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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승 회원님
1년 동안 전남 목포의 사업소에 나가 계셨던 회원님께서 얼마전 대전과 가까운 조치원 공장으로 발령받으셨습니다. 그동안은 가족과 떨어져 적적하기도 했지만 남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예향인 목포를 제대로 즐겼던 기간이었다고도 하네요.
이제 집에서 출퇴근 하는 만큼 대전에서 좀 더 얼굴을 많이 뵙기를 기대합니다.
1년 동안 전남 목포의 사업소에 나가 계셨던 회원님께서 얼마전 대전과 가까운 조치원 공장으로 발령받으셨습니다. 그동안은 가족과 떨어져 적적하기도 했지만 남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예향인 목포를 제대로 즐겼던 기간이었다고도 하네요.
이제 집에서 출퇴근 하는 만큼 대전에서 좀 더 얼굴을 많이 뵙기를 기대합니다.
김선아 회원님의 추천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하셨습니다.
평소 관심이 많으셨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많은 활동 기대할게요^^ 감사합니다.
허리가 아프셔서 고생을 하시는데, 요즘 건강이 많이 좋아지셨답니다.
사무처 활동가들을 위해 맛있는 저녁 사주시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일부러 만들어주셨습니다.
활동가들을 위해 애써주셔 늘 감사드립니다.
신명식 회원님은 대화동의 푸른치과 원장님이시며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초창기부터 함께해온 회원이시기도 합니다.
고등학생 환경동아리 “꼬마물떼새”에 참여하기 위해 가입하셨습니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은 고등학생 회원으로, 안희령 회원님께서 추천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기열 회원님께서 대장으로 계신 대전산악구조대가 대한산악연맹에서 주관하는 “개척보수등반상”을 받는다고 합니다. 매년 구조대원들과 함께 대둔산 루트 보수작업을 한 결과, 대둔산은 등반 사고가 거의 없는 편이라고 하네요. 감사하고, 축하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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