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승 회원님
1년 동안 전남 목포의 사업소에 나가 계셨던 회원님께서 얼마전 대전과 가까운 조치원 공장으로 발령받으셨습니다. 그동안은 가족과 떨어져 적적하기도 했지만 남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예향인 목포를 제대로 즐겼던 기간이었다고도 하네요.
이제 집에서 출퇴근 하는 만큼 대전에서 좀 더 얼굴을 많이 뵙기를 기대합니다.
1년 동안 전남 목포의 사업소에 나가 계셨던 회원님께서 얼마전 대전과 가까운 조치원 공장으로 발령받으셨습니다. 그동안은 가족과 떨어져 적적하기도 했지만 남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예향인 목포를 제대로 즐겼던 기간이었다고도 하네요.
이제 집에서 출퇴근 하는 만큼 대전에서 좀 더 얼굴을 많이 뵙기를 기대합니다.
서두리(고등학생모임)로 환경운동연합과 연을 맺은 박아령 회원님이 사무처에 놀러오셨습니다.
과거 활동을 추억하며 좋은 시간 함께 보냈습니다.
최정우 집행위원님께서 지난 4일과 5일에 ‘키워드로 보는 대전’이란 강연회를 개최했습니다.
3시간씩 열강을 펼쳐서 참가자들이 매우 감동받았다고 하네요.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두 회원님은 ‘후원의 밤’ 음악회 오셨다가 회원가입 해 주셨습니다.
김정아 회원님은 어린이체험활동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다 하십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충남대학교 철학과 교수님이신 김세정 교수님께서
가족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김세정 교수님은 생태, 생명철학을 가르치시면서
환경에 대한 관심이 평소 많으시고, 그 영향으로
동희 어린이도 환경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다고 하네요.
감사드리며 앞으로 왕성한 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