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숙 회원님
2000년 3월에 가입하셔서 올 해로 10년을 맞으신 김춘숙 회원님을 뵙고 왔습니다^^
소녀같은 밝은 웃음으로 맞아주셨던 회원님은 회비만 냈지 한 일이 아무것도 없다며 내내 미안해 하셨어요.
하지만 10년동안 처음으로 회원님을 찾아뵌 활동가는 더더욱 송구스러워 어쩔줄 몰랐답니다^^;
요새 갑상선 때문에 고생하고 계신데요, 얼른 쾌차하셔서 건강한 미소로 다시 뵙길 바랍니다.!
2000년 3월에 가입하셔서 올 해로 10년을 맞으신 김춘숙 회원님을 뵙고 왔습니다^^
소녀같은 밝은 웃음으로 맞아주셨던 회원님은 회비만 냈지 한 일이 아무것도 없다며 내내 미안해 하셨어요.
하지만 10년동안 처음으로 회원님을 찾아뵌 활동가는 더더욱 송구스러워 어쩔줄 몰랐답니다^^;
요새 갑상선 때문에 고생하고 계신데요, 얼른 쾌차하셔서 건강한 미소로 다시 뵙길 바랍니다.!
허재영 회원님은
대전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님이십니다.
지난 11월 3일 ‘금강의 현재 그리고 미래, 바람직한 금강살리기 방향은?’이란 주제로
중도일보가 개최한 좌담회에 참석하셔서 열띤 토론을 해주셨습니다.(자세한 내용 : 홈페이지 작은 환경이야기 참조) 4대강 정비사업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굳은 의지를 가지고 전국을 오가시면 열심히 대응활동에 참여하고 계십니다. 앞으로 토목은 환경을 복원하는 일을 해야 한다며 자연스스로 복원될 수 있는 방안을 찾기위해 환경운동가 보다 더 열심히 애쓰십니다.
아름다운 우리 강이 사라지지 않도록 모두 힘을 모아 화이팅!!
관평천 생태해설가이신 정청숙 회원님께서 영유아 어린이집에 취업을 하셨답니다.
이젠 평일, 주말 바쁘시겠지만 아이들의 맑은 웃음에 힘이 나실 것 같네요. 축하드려요^^
손찬웅님 신입회원이 되셨습니다.
기후변화와 에너지문제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하십니다.
환영합니다.
활발한 활동도 기대합니다.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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