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숙 회원님
2000년 3월에 가입하셔서 올 해로 10년을 맞으신 김춘숙 회원님을 뵙고 왔습니다^^
소녀같은 밝은 웃음으로 맞아주셨던 회원님은 회비만 냈지 한 일이 아무것도 없다며 내내 미안해 하셨어요.
하지만 10년동안 처음으로 회원님을 찾아뵌 활동가는 더더욱 송구스러워 어쩔줄 몰랐답니다^^;
요새 갑상선 때문에 고생하고 계신데요, 얼른 쾌차하셔서 건강한 미소로 다시 뵙길 바랍니다.!
2000년 3월에 가입하셔서 올 해로 10년을 맞으신 김춘숙 회원님을 뵙고 왔습니다^^
소녀같은 밝은 웃음으로 맞아주셨던 회원님은 회비만 냈지 한 일이 아무것도 없다며 내내 미안해 하셨어요.
하지만 10년동안 처음으로 회원님을 찾아뵌 활동가는 더더욱 송구스러워 어쩔줄 몰랐답니다^^;
요새 갑상선 때문에 고생하고 계신데요, 얼른 쾌차하셔서 건강한 미소로 다시 뵙길 바랍니다.!
” 도현아, 라면 사와야겠다”
도현이(8살) 성현이(6살)이가 라면을 사왔습니다.
라면을 끓여 먹으면서
“도현이 성현이가 사온 라면이라 더 맛있는 것 같다”라고 말을 하니
성현이는 “함께 먹으니까 더 맛있는 거지”라고 하네요.
———
고제열 회원님께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메일로 주십니다.
읽고 있노라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데요~^^
일상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나누어주시는 회원님께 감사합니다.
대전환경교육네트워크 준비를 위한 모임에 함께 하셨습니다.
단체별로 진행되는 환경교육을 공유하며 환경교육의 질적인 향상을 이루기 위한 여러방안들을 찾아보기로 하였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간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성고등학교에 재직중이신 고영득 회원님께서 수능이 끝난 고3 친구들이 ‘아름다운 놀이터 가꾸기’ 자원봉사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
놀이터의 새단장에 회원님의 제자들이 많은 힘을 실어주었어요 ~ 감사합니다.^^
그리고 철도시설공단에 근무하고 계신 회원님들께서 ‘아름다운 놀이터 가꾸기’에 많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삽질과 페인트칠에 고되기도 하셨을텐데, 놀이터의 새단장에 더 기뻐하셨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대전충남민언련 사무국장으로 계신 이종석 회원님
요즘 미디어법 원천무효 시민홍보캠페인과 촛불문화제를 매일 저녁 진행하며 언론악법 대응으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계십니다.
덕분에 남들 보다 조금 더 나왔던 배가 요즘은 쏙 들어가서 아주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것 같은데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8월부터 미디어법 원천무효 촛불문화제는 매주 목요일 저녁7시 30분 대전역에서 진행된다고 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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