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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숙 회원님
2000년 3월에 가입하셔서 올 해로 10년을 맞으신 김춘숙 회원님을 뵙고 왔습니다^^
소녀같은 밝은 웃음으로 맞아주셨던 회원님은 회비만 냈지 한 일이 아무것도 없다며 내내 미안해 하셨어요.
하지만 10년동안 처음으로 회원님을 찾아뵌 활동가는 더더욱 송구스러워 어쩔줄 몰랐답니다^^;
요새 갑상선 때문에 고생하고 계신데요, 얼른 쾌차하셔서 건강한 미소로 다시 뵙길 바랍니다.!
2000년 3월에 가입하셔서 올 해로 10년을 맞으신 김춘숙 회원님을 뵙고 왔습니다^^
소녀같은 밝은 웃음으로 맞아주셨던 회원님은 회비만 냈지 한 일이 아무것도 없다며 내내 미안해 하셨어요.
하지만 10년동안 처음으로 회원님을 찾아뵌 활동가는 더더욱 송구스러워 어쩔줄 몰랐답니다^^;
요새 갑상선 때문에 고생하고 계신데요, 얼른 쾌차하셔서 건강한 미소로 다시 뵙길 바랍니다.!
임병안님은
우라늄광산개발관련해서 심층취재를 하셔서 2014년 환경인상을 수상하셨던
중도일보 기자이십니다.
사무실 방문하셔서 후원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김영화 회원님 소개로 가입하셨습니다.
최현진님은 유성구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청소년자원봉사자아카데미 교육을 함께 진행하면서 인연이 되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도움부탁드립니다.
<초청강연>‘밀량, 그리고 대전…원자력발전과 갈등’ 초청강연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하승수 녹색당 운영이원장과 고은아 사무처장의 2시간의 긴 발표를 흐트러짐 없이 함께 들어주셨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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