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이희옥 회원님
부안에서 특수학교 교사로 근무하던 회원님께서 이번에 전주 평화초등학교로 발령나셨다고 하네요. 한 학년당 4학급 정도 있어서 규모가 아주 작거나 크지도 않아서 매우 흡족하긴 하지만 지낼 집이 여의치 않아서 당분간은 부안에서 출퇴근해야 된다고 하네요. 모쪼록 빨리 좋은 집 구하시길 바랍니다.
부안에서 특수학교 교사로 근무하던 회원님께서 이번에 전주 평화초등학교로 발령나셨다고 하네요. 한 학년당 4학급 정도 있어서 규모가 아주 작거나 크지도 않아서 매우 흡족하긴 하지만 지낼 집이 여의치 않아서 당분간은 부안에서 출퇴근해야 된다고 하네요. 모쪼록 빨리 좋은 집 구하시길 바랍니다.
현재 고등학교 1학년과 2학년에 재학중인 아람. 아정 자매가 환경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깨어있는 실천의식을 높이려 환경연합회원이 되었어요.
박영희활동가께서 추천하셨습니다.
신상열,고현덕 님께서는
시청에서 근무하고 계십니다.
이전부터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셨다고 하십니다.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이 자주 뵙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환영합니다^^
우리단체 집행위원이시기도 한 김진화 회원님께서 얼마전 대전의제 21 사무국장으로 일터를 옮기셨답니다. 축하드리며 앞드로 좀 더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랄께요
애플스토리 청소년리더십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허광윤 회원님께서 겨울방학 특강을 진행으로 눈코뜰새 없이 바쁘시다고 합니다. 청소년의 성공리더쉽과 자기주도 학습에 관심있으신 회원분은 관심가져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042-489-1141)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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