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이희옥 회원님
부안에서 특수학교 교사로 근무하던 회원님께서 이번에 전주 평화초등학교로 발령나셨다고 하네요. 한 학년당 4학급 정도 있어서 규모가 아주 작거나 크지도 않아서 매우 흡족하긴 하지만 지낼 집이 여의치 않아서 당분간은 부안에서 출퇴근해야 된다고 하네요. 모쪼록 빨리 좋은 집 구하시길 바랍니다.
부안에서 특수학교 교사로 근무하던 회원님께서 이번에 전주 평화초등학교로 발령나셨다고 하네요. 한 학년당 4학급 정도 있어서 규모가 아주 작거나 크지도 않아서 매우 흡족하긴 하지만 지낼 집이 여의치 않아서 당분간은 부안에서 출퇴근해야 된다고 하네요. 모쪼록 빨리 좋은 집 구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단체 감사이신 김용분 회원께서 부친상을 당하셨습니다.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용분, 이문희 회원님은 부부이십니다.
두분 모두 변함없는 마음으로 지역 시민사회에 큰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노은고 샤프란 동아리 회원이시고
350캠페인 참여 하시면서 회원가입 해 주셨습니다.
물/하천 쪽에 관심이 많다고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고문이신 박재묵 교수님께서 사무처를 방문하셔서 맛있는 점심을 사주셨습니다. 지난 9월 알래스카에 갔다오신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언제 환경사랑방에서 알래스카 해안의 기름피해 복구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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