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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옥 회원님
부안에서 특수학교 교사로 근무하던 회원님께서 이번에 전주 평화초등학교로 발령나셨다고 하네요. 한 학년당 4학급 정도 있어서 규모가 아주 작거나 크지도 않아서 매우 흡족하긴 하지만 지낼 집이 여의치 않아서 당분간은 부안에서 출퇴근해야 된다고 하네요. 모쪼록 빨리 좋은 집 구하시길 바랍니다.
부안에서 특수학교 교사로 근무하던 회원님께서 이번에 전주 평화초등학교로 발령나셨다고 하네요. 한 학년당 4학급 정도 있어서 규모가 아주 작거나 크지도 않아서 매우 흡족하긴 하지만 지낼 집이 여의치 않아서 당분간은 부안에서 출퇴근해야 된다고 하네요. 모쪼록 빨리 좋은 집 구하시길 바랍니다.
문희순 회원님은 복수고등하교 선생님이십니다.
2017년 여름,
시민참여형대안에너지시나리오에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시며,
대전환경운동연합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생물놀이터, 청소년 환경동아리 등 다양한 환경활동을 함께 하고 싶어 회원가입을 결정해주셨다고합니다.
학생들을 먼저 생각하시고, 환경을 사랑하는 문희순 회원님 환영합니다^^
대전지역에서 텃밭을 일구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도시를 살리는 농군들의 수다모임’을 만들어주셨습니다.
훈훈한 마음이 교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생명텃밭 조성지에서 이루어지는 텃밭 교육을 함께해주시기로 했습니다.
6월부터 9월까지 이루어지는 텃밭 파견 교육.
함께하시는 많은 분들이 그 안에서 즐거운 시간으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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