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강석민, 길경미, 길예진, 김영준, 윤도현, 이희지, 장서은
10기 푸름이 환경기자단으로 활동하며
소중한 지구의 친구가 되고자 가입하셨습니다.
활발한 활동 보여주세요^^
10기 푸름이 환경기자단으로 활동하며
소중한 지구의 친구가 되고자 가입하셨습니다.
활발한 활동 보여주세요^^
안희령 회원님과 함께 사무실에 방문해주셔서 많은 말씀 나누었습니다.
현재 중앙일보 NIE연구소에 계시고, 생태와 문학의 연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십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고마울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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