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이지연 회원님
관평천 생태해설가로 활동 중인 이지연 회원님께서 대전유성생협 창립을 위한 준비에 바쁘십니다.
유성지역을 거점으로 생협운동과 윤리적 소비를 알리기 위해 회의, 강연회 등 다양한 통로를 통해 주민들을 만나고 계십니다. 올 한해 회원님의 힘찬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관평천 생태해설가로 활동 중인 이지연 회원님께서 대전유성생협 창립을 위한 준비에 바쁘십니다.
유성지역을 거점으로 생협운동과 윤리적 소비를 알리기 위해 회의, 강연회 등 다양한 통로를 통해 주민들을 만나고 계십니다. 올 한해 회원님의 힘찬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사무실로 귤 한상자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귤이 커다란데, 아주 새콤달콤해서 맛있었습니다.
덕분에, 한동안은 사무실에서 귤먹으며 비타민C보충을 해야겠네요
감기도 예방되구요 ㅎㅎ
귤 감사합니다!!!
대전MBC의 지역 시사고발 프로그램인 ‘시사플러스’의 PD를 맡고 계신 회원님께서 지난 3월 26일 방송된 금강개발사업을 다룬 ‘재앙 vs 희망 금강은 공사중’이란 프로그램을 통해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파헤쳐 주셨습니다. 그동안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저희 단체도 여러번 방문해 주시고 같이 금강도 나가서 현장도 둘러 보셨는데요 앞으로도 좋은 시사프로그램 기대하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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