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섭, 이동일 회원님
신현섭 회원님께서 올 학기부터 대학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양강좌에 출강하신답니다.
이동일 회원님은 한밭대학교 경제학부에 입학해 10학번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려요^^
두분 모두 새학기를 맞아 분주한 때임에도 불구하고
관평천 생태해설가의 사진 공부에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신현섭 회원님께서 올 학기부터 대학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양강좌에 출강하신답니다.
이동일 회원님은 한밭대학교 경제학부에 입학해 10학번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려요^^
두분 모두 새학기를 맞아 분주한 때임에도 불구하고
관평천 생태해설가의 사진 공부에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 대전환경운동연합입니다.^^
환경연합 활동가들이 신입회원님들을 찾아 갑니다. 물심양면 후원해주시는 회원님들께 감사한 마음 듬뿍 담아 지금 만나러 갑니다.~~
“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비가 꼬물꼬물 오네요~~ 하지만 회원을 향한 우리들의 뜨거운 열정은 식을 수 없죠! 오늘은 KAIST 바이오및 뇌공학 박사과정에 있는 오기민 회원님을 만나러 갔습니다.
Q. 대전환경운동연합과 인연을 맺게 된 계기가 있나요?
A. 여수앞바다의 기름유출사건때 연구실 식구들과 자원봉사를 계획했다 무산되었습니다. 그때 좋은일을 하고 싶은데 생각으로만 끝나버리는 모습이 싫어서 주변에서 할 수있는 것을 찾았고 조용준간사를 통해서 대전환경운동연합을 알게 되었습니다. 서른이 되니까 인생의 전환점을 찾고 싶었고, 고아원 자원봉사도 하면서 요즘 나보다는 남을 돕고 살자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 낚시를 제가 좋아하는데 4대강사업으로 갈 수있는 곳들이 없어지는 것을 보고 환경의 변화를 피부로 느꼈던 것 같아요.
Q. 건전한 생각을 하고 계시네요~ 어떤 영향을 받았었나요?
A.가정적요인으로는 어머니가 음식잔반 ZERO를 실천화 하셨고, 아버지는 산과 낚시를 좋아하셔서 자연을 어렸을 때부터 접할 수 있었고 종교적영향으로 개인이 아닌 타인을 위한 삶을 살자라는 마음을 갖게 된것 같습니다.
Q: 대전환경운동연합에 대해서 알고 계셨나요?
A.알지는 못했는데요~ 공익광고협의회의기발한 아이디어, 충격적요법 등 광고(미디어)를 통해서 주변의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고 그쪽에 관심을 많이 갖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시민단체에 대해서 반정부적인 이미지가 강하지 않은가?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단체의 성격을 규정할 때 조금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었던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하지만 청년모임과 소식지등을 통해서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네요
Q.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
A. 동물을 좋아하는데요, 동물권이나 환경이슈에 대해서 여러사람들과 토론하고 해결점을 찾아가는 일들을 좋아합니다. 바이오디젤, 태양광과 같은 재생에너지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는 있습니다.
Q. 환경운동연합에 바라는 점은?
A. 지역사회를 위해 훌륭한 일을 하는 단체가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미디어를 잘 활용해서 홍보에 집중하는 것도 좋을 것같아요. 저도 도울 수있는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토론을 좋아한다는 오기민 회원님께 이경호국장은 미래에 정책위원이나 집행위원으로 활동을 권하였네요~~ 여러모로 의미있는 인터뷰였던 것 같습니다. 모두 파이팅입니다.^^
*신청하기:신청서 작성(클릭 -> http://goo.gl/SSVaKB )
* 아직 신청자리가 남아있어요~ (선착순 80명)
* 순서는 신청서 작성순이 아니라 참가비 입금순입니다.
*입금시 신청자 본인 이름으로 해주시고 꼭 연락주세요!
(본인 확인이 안되면 신청 취소될수 있습니다.^^;)
6일 대전도시텃밭연대 5곳의 텃밭에 계분이 배달되었습니다.
올해 농사를 짓기 전, 땅에 계분을 뿌리기 위해 직접 자원봉사해 주셨습니다.
금산 양계장에서 계분을 가져와서 직접 각 텃밭에 옮기는 고된 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해주신 회원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올해 도시텃밭 화이팅입니다!!
4월 6일, 금강모니터링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지난 2월에 이어 이번에도 참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활동사진 게시판에 신옥균 회원님의 사진이 올라와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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