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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일 회원님
안희령 회원님과 함께 사무실에 방문해주셔서 많은 말씀 나누었습니다.
현재 중앙일보 NIE연구소에 계시고, 생태와 문학의 연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십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고마울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안희령 회원님과 함께 사무실에 방문해주셔서 많은 말씀 나누었습니다.
현재 중앙일보 NIE연구소에 계시고, 생태와 문학의 연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십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고마울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박해인, 이은서, 이태형, 이정윤·이정민, 이시은, 손예인, 유규빈, 이지연·이수연 회원님께서 9기 자연을 그리는 푸름이 환경기자단 활동을 함께하기 위해 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어린이 기자단 화이팅!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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