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민병일 회원님
안희령 회원님과 함께 사무실에 방문해주셔서 많은 말씀 나누었습니다.
현재 중앙일보 NIE연구소에 계시고, 생태와 문학의 연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십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고마울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안희령 회원님과 함께 사무실에 방문해주셔서 많은 말씀 나누었습니다.
현재 중앙일보 NIE연구소에 계시고, 생태와 문학의 연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십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고마울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하여, 자발적 가입을 해주셨습니다. 대전광역시청에서 근무하시는 손병거 회원님께서는
대전을 사람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 싶다고 해주셨는데요,
에너지, 기후변화에 많은 관심이 있다고 하십니다.
회원님! 앞으로 에너지나 기후변화 관련 교육이나 다양한 활동에서 회원님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환경에 대한 관심과 사랑 감사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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