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제열 회원님
” 도현아, 라면 사와야겠다”
도현이(8살) 성현이(6살)이가 라면을 사왔습니다.
라면을 끓여 먹으면서
“도현이 성현이가 사온 라면이라 더 맛있는 것 같다”라고 말을 하니
성현이는 “함께 먹으니까 더 맛있는 거지”라고 하네요.
———
고제열 회원님께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메일로 주십니다.
읽고 있노라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데요~^^
일상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나누어주시는 회원님께 감사합니다.
” 도현아, 라면 사와야겠다”
도현이(8살) 성현이(6살)이가 라면을 사왔습니다.
라면을 끓여 먹으면서
“도현이 성현이가 사온 라면이라 더 맛있는 것 같다”라고 말을 하니
성현이는 “함께 먹으니까 더 맛있는 거지”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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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열 회원님께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메일로 주십니다.
읽고 있노라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데요~^^
일상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나누어주시는 회원님께 감사합니다.
최성욱님 추천으로 통계청의 여러분이 회원가입 해 주셨습니다.
홍성희님, 차진숙님, 전찬선님, 전봉석님, 백순미님, 박인천님
감사합니다^^
박영희 선생님 추천으로 가입 해 주셨네요~
물/하천 쪽에 관심이 많다고 하십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마이뉴스에 계신 장재완 회원님이 일본출장에 갔다 무사히 귀국하셨다고 합니다.
일본역사왜곡에 관련된 출장을 다녀오셨다고하구요.
이제는 대전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입 해 주셨습니다.
송지현 회원님은 갯벌과 바다에 관심이 많으시고
박길수 회원님은 물과 하천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오랜동안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열성적으로 활동하셨던 회원님이 부여로 직장을 옮기시게 되셨네요.
새로운 곳에서 생활을 잘 하시면 좋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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