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제열 회원님
” 도현아, 라면 사와야겠다”
도현이(8살) 성현이(6살)이가 라면을 사왔습니다.
라면을 끓여 먹으면서
“도현이 성현이가 사온 라면이라 더 맛있는 것 같다”라고 말을 하니
성현이는 “함께 먹으니까 더 맛있는 거지”라고 하네요.
———
고제열 회원님께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메일로 주십니다.
읽고 있노라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데요~^^
일상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나누어주시는 회원님께 감사합니다.
” 도현아, 라면 사와야겠다”
도현이(8살) 성현이(6살)이가 라면을 사왔습니다.
라면을 끓여 먹으면서
“도현이 성현이가 사온 라면이라 더 맛있는 것 같다”라고 말을 하니
성현이는 “함께 먹으니까 더 맛있는 거지”라고 하네요.
———
고제열 회원님께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메일로 주십니다.
읽고 있노라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데요~^^
일상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나누어주시는 회원님께 감사합니다.
서두리(고등학생모임)로 환경운동연합과 연을 맺은 박아령 회원님이 사무처에 놀러오셨습니다.
과거 활동을 추억하며 좋은 시간 함께 보냈습니다.
최정우 집행위원님께서 지난 4일과 5일에 ‘키워드로 보는 대전’이란 강연회를 개최했습니다.
3시간씩 열강을 펼쳐서 참가자들이 매우 감동받았다고 하네요.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두 회원님은 ‘후원의 밤’ 음악회 오셨다가 회원가입 해 주셨습니다.
김정아 회원님은 어린이체험활동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다 하십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충남대학교 철학과 교수님이신 김세정 교수님께서
가족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김세정 교수님은 생태, 생명철학을 가르치시면서
환경에 대한 관심이 평소 많으시고, 그 영향으로
동희 어린이도 환경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다고 하네요.
감사드리며 앞으로 왕성한 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