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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미 간사님
우리단체에서 에너지와 재정을 맡았던 김정미 간사님이 건강상의 문제로 퇴직했습니다.
많이 아쉽지만, 주말에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과 텃밭 가꾸기에서
역할을 맡아주신다고 하니 종종 만나 얼굴도 보고 이야기도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단체에서 에너지와 재정을 맡았던 김정미 간사님이 건강상의 문제로 퇴직했습니다.
많이 아쉽지만, 주말에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과 텃밭 가꾸기에서
역할을 맡아주신다고 하니 종종 만나 얼굴도 보고 이야기도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희령 회원님과 함께 사무실에 방문해주셔서 많은 말씀 나누었습니다.
현재 중앙일보 NIE연구소에 계시고, 생태와 문학의 연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십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고마울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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