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최영규 회원님
대전MBC의 지역 시사고발 프로그램인 ‘시사플러스’의 PD를 맡고 계신 회원님께서 지난 3월 26일 방송된 금강개발사업을 다룬 ‘재앙 vs 희망 금강은 공사중’이란 프로그램을 통해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파헤쳐 주셨습니다. 그동안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저희 단체도 여러번 방문해 주시고 같이 금강도 나가서 현장도 둘러 보셨는데요 앞으로도 좋은 시사프로그램 기대하겠습니다.
대전MBC의 지역 시사고발 프로그램인 ‘시사플러스’의 PD를 맡고 계신 회원님께서 지난 3월 26일 방송된 금강개발사업을 다룬 ‘재앙 vs 희망 금강은 공사중’이란 프로그램을 통해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파헤쳐 주셨습니다. 그동안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저희 단체도 여러번 방문해 주시고 같이 금강도 나가서 현장도 둘러 보셨는데요 앞으로도 좋은 시사프로그램 기대하겠습니다.
푸름이 환경기자단인 김준호 회원님이 오른손 엄지손가락을 다쳐서
팔목 위까지 3주동안 깁수를 하게되었답니다. 얼른 낫길 바랄게요^^
안희령 회원님과 함께 사무실에 방문해주셔서 많은 말씀 나누었습니다.
현재 중앙일보 NIE연구소에 계시고, 생태와 문학의 연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십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고마울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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