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규 회원님
대전MBC의 지역 시사고발 프로그램인 ‘시사플러스’의 PD를 맡고 계신 회원님께서 지난 3월 26일 방송된 금강개발사업을 다룬 ‘재앙 vs 희망 금강은 공사중’이란 프로그램을 통해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파헤쳐 주셨습니다. 그동안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저희 단체도 여러번 방문해 주시고 같이 금강도 나가서 현장도 둘러 보셨는데요 앞으로도 좋은 시사프로그램 기대하겠습니다.
대전MBC의 지역 시사고발 프로그램인 ‘시사플러스’의 PD를 맡고 계신 회원님께서 지난 3월 26일 방송된 금강개발사업을 다룬 ‘재앙 vs 희망 금강은 공사중’이란 프로그램을 통해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파헤쳐 주셨습니다. 그동안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저희 단체도 여러번 방문해 주시고 같이 금강도 나가서 현장도 둘러 보셨는데요 앞으로도 좋은 시사프로그램 기대하겠습니다.
평소 저희 단체에 애정이 남다르셨던 허건영 선생님께서
회비를 인상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리며, 대전의 환경을 위해 왕성하게 활동하겠습니다^^
멀리 군산에서 김홍만 회원님의 권유로 가입하셨습니다.
회원 가입 감사드립니다.
지구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환경운동연합이 되겠습니다.
우리단체 공동대표이신 이규봉 의장님께서 “미안해요! 베트남―한국군의 베트남 민간인 학살의 현장을 가다”라는 책을 발간하였기에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규봉의장님은 배재대학교 수학과 교수로 재임 중이십니다.
그간 민족문제와 환경문제에 두루 관심을 갖어오신 이규봉 의장님께서는 지난 2010년 자전거를 타고 베트남 하노이에서 호치민을 종단하며 우리군이 저지른 민간인 학살 현장을 다녀오셨습니다. 16일간 매일 평균 112킬로미터씩 총 1798킬로미터를 달리시며 현장을 찾아다니셨습니다. 그리고, 3년의 준비 기간 끝에 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민간인 학살에 미안한 마음을 책에 담아 발간을 하셨습니다.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구독 부탁드립니다.
문의전화:042-331-3700(대전환경운동연합)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