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최영규 회원님
대전MBC의 지역 시사고발 프로그램인 ‘시사플러스’의 PD를 맡고 계신 회원님께서 지난 3월 26일 방송된 금강개발사업을 다룬 ‘재앙 vs 희망 금강은 공사중’이란 프로그램을 통해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파헤쳐 주셨습니다. 그동안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저희 단체도 여러번 방문해 주시고 같이 금강도 나가서 현장도 둘러 보셨는데요 앞으로도 좋은 시사프로그램 기대하겠습니다.
대전MBC의 지역 시사고발 프로그램인 ‘시사플러스’의 PD를 맡고 계신 회원님께서 지난 3월 26일 방송된 금강개발사업을 다룬 ‘재앙 vs 희망 금강은 공사중’이란 프로그램을 통해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파헤쳐 주셨습니다. 그동안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저희 단체도 여러번 방문해 주시고 같이 금강도 나가서 현장도 둘러 보셨는데요 앞으로도 좋은 시사프로그램 기대하겠습니다.
최정우 집행위원님께서 지난 4일과 5일에 ‘키워드로 보는 대전’이란 강연회를 개최했습니다.
3시간씩 열강을 펼쳐서 참가자들이 매우 감동받았다고 하네요.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2010년 물고기 탐사, 농촌체험 등 환경연합 활동에 함께해주셨는데요
이번 텃밭선생님 양성교육을 수강하시면서 회원가입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샐러리맨으로 오랜 직장생활을 하시던 회원님께서 얼마전 사표를 내시고 개인사업을 열었다고 합니다. 새로운 세계에 뛰어드신 회원님의 앞날에 모쪼록 좋은일만 넘쳐나길 기원합니다.
백종하, 김선아, 박민우 회원님은 한밭수목원 근무하고 계십니다.
나무를 사랑하고, 환경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십니다. 고은아 처장 가입의 권유로 가입하게 되셨습니다.
신입회원님들 너무나 반갑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자주, 많이 얼굴 뵙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 350캠페인을 함께 하며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어주셨습니다.
대전의 열섬현상를 알아보고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활동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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