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장경수 회원님
진농씨 라는 유기농산물 유통업체에서 일하고 계신 회원님은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아 신혼의 재미를 한껏 즐기고 계신 회원님이랍니다. 이상재 국장님의 대학선배라고 합니다.
진농씨 라는 유기농산물 유통업체에서 일하고 계신 회원님은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아 신혼의 재미를 한껏 즐기고 계신 회원님이랍니다. 이상재 국장님의 대학선배라고 합니다.
안희령 회원님과 함께 사무실에 방문해주셔서 많은 말씀 나누었습니다.
현재 중앙일보 NIE연구소에 계시고, 생태와 문학의 연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십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고마울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