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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 회원님
서울의 증권회사에서 근무하고 계신 회원님은 이상재국장님의 대학후배이십니다. 동아리 커플로 만난 부인과 함께 서울근교에서 출퇴근하며 생활하고 계시다고 하네요…먼데서도 저희 대전환경운동연합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의 증권회사에서 근무하고 계신 회원님은 이상재국장님의 대학후배이십니다. 동아리 커플로 만난 부인과 함께 서울근교에서 출퇴근하며 생활하고 계시다고 하네요…먼데서도 저희 대전환경운동연합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허재영 회원님은
대전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님이십니다.
지난 11월 3일 ‘금강의 현재 그리고 미래, 바람직한 금강살리기 방향은?’이란 주제로
중도일보가 개최한 좌담회에 참석하셔서 열띤 토론을 해주셨습니다.(자세한 내용 : 홈페이지 작은 환경이야기 참조) 4대강 정비사업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굳은 의지를 가지고 전국을 오가시면 열심히 대응활동에 참여하고 계십니다. 앞으로 토목은 환경을 복원하는 일을 해야 한다며 자연스스로 복원될 수 있는 방안을 찾기위해 환경운동가 보다 더 열심히 애쓰십니다.
아름다운 우리 강이 사라지지 않도록 모두 힘을 모아 화이팅!!
관평천 생태해설가이신 정청숙 회원님께서 영유아 어린이집에 취업을 하셨답니다.
이젠 평일, 주말 바쁘시겠지만 아이들의 맑은 웃음에 힘이 나실 것 같네요. 축하드려요^^
손찬웅님 신입회원이 되셨습니다.
기후변화와 에너지문제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하십니다.
환영합니다.
활발한 활동도 기대합니다.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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