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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위원 MT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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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위원 MT다녀왔습니다~

익명 (미확인) | 화, 2010/04/13- 02:40

(단체사진에서 요염한 안정선 의장님의 모습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

집행위원 8~10여명과 사무처 식구들은 전라도 부안 [마실길]에 1박2일(4.10-4.11)의 여정으로 집행위원 MT를 다녀왔습니다.
마실길과 내소사는 부안군청직원분의 친절한 추천 여행코스 두 곳이었는데, 모두 경치도 좋고 마음도 편안해지는 곳이었습니다.
저희는 마실길 1,2,3코스 중에서 1,2코스를 다녀왔습니다.
해안가를 따라서 모래 위를 걷는 코스가 참 마음에 들더군요. 가족들이나 연인과 이야기하면서 걷기에는 더없이 좋은 곳인것 같았어요.
회원님들 혹시나 아이들이 있으신 가족여행으로 부안마실길을 선택하신다면 1,2,3코스 중 한 개 코스만 다녀오시는게 더 좋을것 같아요. 어른도 살짝 부담스러운 코스였기때문에 아이가 지칠 수 있거든요.
그리고 꼭 썰물때를 미리 알아가셔야 물이 빠진 해안가를 넓고 자유롭게 거닐 수 있으실꺼예요.

내소사 정문부터 시작되는 전나무 길은 보성녹차밭 앞에 있는 나무길처럼 울창하고 몸에 좋은 피톤치드가 마구 발산되고 있었습니다. (이 곳에서의 한가지 팁! 저희는 7시이전에 입장을 해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어요.) 내소사는 예전 [대장금] 촬영지이기도 하답니다. 아직 피지는 않았지만 야생화들이 있었고, 봄꽃들이 만개하려고 꽃봉오리를 조금씩 벌리고 있었습니다.
4월말에서 5월쯤에는 한창 많은 꽃이 피어날 것 같으니 그때를 맞춰서 여행가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죽을 좋아하신다면 바지락죽이 유명하니 한그릇 잊지말고 드시고 오세요~

이번 MT는 환경운동연합을 위한 많은 의견들을 공유하고, 더 힘차게 나아갈 수 있기위한 심기충전의 시간이었습니다. 회원확대를 위한 여러 고민과 걱정을 쏟아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구요.

이제 또 한걸음 더!
그리고 우리 함께 한걸음 더!

환경운동연합, 내일을 위한 오늘을 만들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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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셋째주 수요일이면 광주지역의 도시계획 현안을 함께 학습하고 토론하는 도시계획시민포럼.

7월에는 7월 21일(수) 저녁 7시, 푸른마을공동체센터 3층에서

‘광주도시계획 조례, 개정운동을 제안하다’를 주제로 이경희 광주환경연합 사무처장과 윤희철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총장의 발제로 포럼이 진행되었습니다.

광주경실련과 참여자치21, 광주로,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광주환경연합,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활동가 및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시민이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월, 2021/07/2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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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21 회원확대 캠페인의 열여덟번째 신입회원님은 김현주 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김현주 회원님은 표선면에 ‘여문영아리’의 벗이 되셨습니다. 람사르습지로 유명한 물영아리 바로 맞은편에 있는 오름입니다. 물영아리와 달리 분화구가 없고 물이 없다하여 ‘여문영아리’라고 부릅니다. 신령같은 여인이 머리를 풀고 앉아있는 형세라 하여 ‘영아악’이라고도 불립니다. ‘아리’란 ‘산’을 뜻합니다. 즉, ‘영아리’란 신령스런 산이란 뜻이지요. 오름정상에 올라서면 동부지역의 대표적인 벵듸 ‘녹산장’의 광활한 초원지대와 오름군락 그리고 한라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절경을 볼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바로 가기 링크 : https://bit.ly/3g3dTuh

* 제주지부를 꼭 눌러주세요

월, 2021/07/2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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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21 회원확대 캠페인의 열아홉번째 신입회원님은 고병련 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병련 회원님은 구좌읍에 있는 아끈다랑쉬의 벗이 되셨습니다. 오름의 여왕이라는 다랑쉬오름 바로 옆에 나란히 있는 오름입니다. 다랑쉬오름보다 작지만 모양이 비슷합니다. 분화구도 다랑쉬보다는 훨씬 작지만 원형 경기장같은 아담한 분화구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둘째가는,버금가다는 뜻의 ‘아끈’을 붙여 아끈다랑쉬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김인호 민속학자의 해석에 따르면 ‘다랑쉬’는 고구려어로서 ‘달수리’가 변화된 것이라고 합니다. ‘달’은 높다,고귀하다는 뜻으로서 다랑쉬는 ‘높은산 봉우리’라는 뜻을 가졌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다랑쉬’는 해발은 198m이지만 비고(산 자체 높이)는 58m에 불과하고 분화구 깊이도 10여m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오름 위에 올라서면 탄성이 절로 나올 정도로 아름다운 오름입니다.

회원가입 바로 가기 링크 : https://bit.ly/3g3dTuh

* 제주지부를 꼭 눌러주세요

월, 2021/07/2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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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수요일 오전 10시 지원2동 주민센터에서 내지천 살리기 실무회의가 있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광역시 동구, 한국수자원공사, 마을 및 주민대표들이 모여 지금까지의 추진사항과 이후의 추진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앞으로 내지천 생태교육 프로그램 개발, 주민참여형 하천살리기 우수지역 선진지 견학, 내지천 생태조사, 생태교실 운영, 수질 정화식물식재 및 관목 식재 등의 내용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목, 2021/07/29-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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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연합과 광주관광재단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광주예술여행-“예쓰투어

7월 23일(금)  첫번째 참여자의 출발을 시작으로 매일 매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공원에서 비대면으로 플로깅 물품을 수령하고  광주천, 양림동과 사직공원을 거쳐 광주공원으로 돌아오며 쓰레기도 줍고, 투어 해설도 듣고, 공예체험도 하고, 미술관도 돌아봅니다.

사직공원 전망대에서는 광주 도심을 전망하고 사직공원의 숲길에서 사색의 시간도 갖습니다.

 

도심에서 예술 여행도 즐기고, 쓰레기도 줍는 “예쓰투어” 는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투어해설과 공예체험,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신청은 필수 입니다.

 

예쓰투어 신청은  https://bit.ly/3zcLXw4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7월 23일_ 예쓰투어의 첫 참여자. 첫번째 참여자가 되기 위해, 첫날 첫 시간으로 신청하셨다고 합니다.

 

 

친구와 함께 가족과 함께 참여한 예쓰투어 참여자들…

 

공예체험

쓰레기 줍기- 광주천 플로깅

사직공원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광주 도심의 풍경

 

 

월, 2021/08/02-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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