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현 회원님
법무법인 지평지성의 베트남 하노이 지사장으로 계신 회원님께서 오랫만에 한국에 오셨다고 하네요. 오신 이유는 회원님의 법무법인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에서 주최하는 세미나의 발제자로 오셨다고 합니다. 잠시동안의 귀국이지만 축하드립니다.
법무법인 지평지성의 베트남 하노이 지사장으로 계신 회원님께서 오랫만에 한국에 오셨다고 하네요. 오신 이유는 회원님의 법무법인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에서 주최하는 세미나의 발제자로 오셨다고 합니다. 잠시동안의 귀국이지만 축하드립니다.
김조년 회원님께서
이포보 고공액션 활동가 지지방문관련하여 회신을 주셨습니다.
꼭 한 번 이상은 참석하려고 하였는데, 이상스럽게 일정에 항상 차질이 생겨서 그렇게 하지 못하고 말았네요. 이번에도 그래요.
대전에서 씨알대회가 있고, 그것이 끝나면서 씨알의 소리 편집회의가 있고, 그것에 이어 외부에서 오는 손님을 맞이하는 일이 있어서 자꾸 꼬이네요. 곧 그러지 않기를 바라고,
이포보에 계신분들이 건강을 염려합니다.
물론 강물이 흐르게 내버려 두는 것을 하는의 뜻으로 받들면서
8월 20일 김조년 드림
푸름이 환경기자단 담당 선생님으로 열심히 활동 중이십니다.
학생들을 위해 넷째주 토요일은 비워두시고, 수업 내용과 준비물도 탄탄하게 준비하시는 등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오마이뉴스에 계신 장재완 회원님이 일본출장에 갔다 무사히 귀국하셨다고 합니다.
일본역사왜곡에 관련된 출장을 다녀오셨다고하구요.
이제는 대전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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