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일 회원님
직장을 옮기셨네요. 대덕대학교 군사학부 유도탄약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시게 되셨답니다. 일반 회사 다닐때보다는 시간적 여유가 많아져 좋지만 장단점은 있는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일이란것이 다 그런거겠죠^^
오랫동안 후원해주셨는데요. 앞으론 환경연합 활동에도 좀 더 가까이에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실 수 있으실것 같습니다.
직장을 옮기셨네요. 대덕대학교 군사학부 유도탄약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시게 되셨답니다. 일반 회사 다닐때보다는 시간적 여유가 많아져 좋지만 장단점은 있는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일이란것이 다 그런거겠죠^^
오랫동안 후원해주셨는데요. 앞으론 환경연합 활동에도 좀 더 가까이에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실 수 있으실것 같습니다.
하천해설가 활동으로 대전환경연합과 2006년부터 인연을 맺었던 고희경 회원님이 사무처를 찾아와 자녀 박재희 이름으로 재가입을 해주셨습니다.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하고 싶다고 하시네요.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책엑스포에서 토론자로 기후변화적응을 위한 대응을 위해 말씀해주신 배재대 건축학과 김영주 교수님께서도 새로운 회원이 되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인선, 임은숙님은 올해 대전환경연합에서 진행한 홈에너지플래너 양성과정에 참여하면서 회원이 되어주셨습니다. 다양한 활동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하네요.
모두 감사드리고, 환영합니다.^^
강민정, 강민지 회원님은 강만식 집행위원님의 예쁜 두 따님으로 현재 초등학생입니다. 푸름이에 관심이 있답니다^^
김현우 회원님은 대전장애인재활협회에서 사무국장으로 계십니다.
장창수 회원님은 대전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이시고, 태평동으로의 이사를 준비중이시랍니다.
두분 모두 김진화 집행위원님의 권유로 가입해주셨어요.
사무처의 재정을 맡아주셨던 고민순 회원님께서 학업에 집중하기 위해
아쉽게도 10월까지만 활동하시기로 하셨습니다.
감기에 걸린 활동가들을 위해 약도 챙겨주시고,
유쾌함으로 사무실의 분위기를도 띄워주셨는데 아쉽습니다ㅠ_ㅠ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뜻하시는 바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귀에 있는 평형기관에 문제가 생겨서 입원을 하셨다고 합니다.
쉬면서 스트레스를 안받는게 중요하다고 하네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건강하게 생활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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