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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옥 회원님
회원만남의 날을 축하합니다!
비록, 직접 가지는 못하지만
응원하고 있으며 전체메일 잘 받고 있습니다. ^^
하루하루.. 복잡하고 엉키는 일들이 곳곳에 터지더라도 힘내셔요.
이희옥드림^^
——————–
함께하고 싶으나, 멀리 계셔서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을 담아
메일로 회원만남의 날 축하를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회원님!
회원님도 좋은 봄날 되시길 바래요~
회원만남의 날을 축하합니다!
비록, 직접 가지는 못하지만
응원하고 있으며 전체메일 잘 받고 있습니다. ^^
하루하루.. 복잡하고 엉키는 일들이 곳곳에 터지더라도 힘내셔요.
이희옥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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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고 싶으나, 멀리 계셔서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을 담아
메일로 회원만남의 날 축하를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회원님!
회원님도 좋은 봄날 되시길 바래요~
임병안 회원님과 함께 방문 하신 최소망 회원님!
중도일보 기자이시고, 사무처 방문 후 여러 이야기를 나누다 임병안 회원님의 권유로
가입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뵈어, 다양한 환경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최소망 회원님 반갑습니다!
최영호 회원님 업무특성상 토요일,일요일 2틀 연속 쉬기가 어려우신데요.
오랫만에 휴가를 얻으셔서 아드님과 온천여행을 다녀오셨다네요.
아버지와 아들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거리 같은게 있었던 것 같은데, 이번 여행으로 많은 이야길 나누어서 관계가 더 좋아지셨고 하십니다.
이번 가을엔 아버지와 아이들과 여행한번 떠나보지 않으시겠어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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