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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타임]오늘은 지구의 날! 나만의 지구사랑법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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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타임]오늘은 지구의 날! 나만의 지구사랑법을 알려주세요

익명 (미확인) | 금, 2010/04/23- 22:52

1. 안광필 짝사랑-_-
2. 심규상 매일매일 지구본을 닦아요
3. 고제열 나의 삶의 터전은 대전이 아니라 지구다
4. 한진숙 내 젓가락을 가지고 다녀요^o^
5. 서은덕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당 ;^^
6. 조성돈 쓰레기 줄이고 아무데나 버리지 않는다
7. 노현승 지구를 마음속에 넣고 품고 이고 자고 달리기 그리고 당신도
8. 하은향 될 수 있으면 원시의 생활방식대로 돌아가야 해요. 설거지 할 때 세제 대신 밀가루 쌀뜨물 이용하기
9. 김승태 자전거를 애용합니다
10. 최예영 온가족의 약속-개인 승용차 갖지 않고…대중교통 이용-이것두 지구사랑 일까요ㅎㅎ

11. 이정다연 1. 재활용하기 2. 나무심기
12. 정군목 나무가꾸기
13. 이기영 ☞조금 더 걷는 것 수고하세요*^^*
14. 최재완 10분만이라도 컴퓨터를 쉬게 해주세요
15. 이인복 세수하고 난 후^^ 그물로 발 씻고^^ 걸레빨아 방청소^^ 최종 화분에 물절약은 지구사랑
16. 고철용 퇴근할 때만이라도 걷기~~
17. 안경미 공회전 줄이기 운동을 합시다
18. 길경미 생활 속에서 작은 것 하나라도 실천하려고 노력한다
19. 강은영 지구인도 지구의 일부이니 지구인을 사랑해야..^o^
20. 고희경 BMW이용하기ㅋㅋ음식 먹을 만큼 해서 최대 쓰레기 줄이기 한밭수목원에 놀러오셩

21. 김정현 오늘 8시 정전하기 작게나마 함께 동참! 하기~ㅎㅎ
22. 이진솔 환경수세미 만들어 선물해요!
23. 이성숙 나의 지구 사랑법 채소 즐겨먹기랍니다. 잘 안되긴 해ㅋㅋ
24. 황준필 습지를 보존해요
25. 이길재 나만의 지구사랑방법:1. 샤워물 온도 낮추기 2. 음식을 적게 하여 남기지 않기..입니다
26. 이주봉 자전거를 탑시다
27. 남정식 무소유정신으로 자연사랑하기, 인간이 자연을 소유하려할 때 자연이 파괴 됨
28. 이혜진 물티슈 쓰는 대신 아이 응가 후 물로 닦이기^^ 지구야 아프지마 호해줄게~
29. 박병엽 ㅎㅎㅎ박병엽입니다 오늘은 TV보지 맙시당
30. 박종갑 지렁이 상자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31. 고제열 목욕 자주하지 않기
32. 조미라 제가 일하는 유치원 아이들과 쓰레기 함부로 버리지 않기로 정하고 실천하고 있어요
33. 구남실 버리지 말자
34. 조은하 3일간 교육 받으러 서울 와있는데 개인컵 가지고 왔어요♥
35. 곽희문 재활용 재재활용 재재재활용 재재재재활용 재재재재재활용 재재재재재재활용
36. 김경일 에어컨, 온풍기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37. 이경화 나만의 지구 사랑법은 일회용품을 쓰지 않기입니다
38. 이 영 혹시 43번째 인가요??^^저는 개인컵 사용을 실천하고 있답니다♡
39. 양하희 물 아끼기♥
40. 박병우 지구 사랑법♥ㅎㅎㅎ~코속의 코딱지를 잘~파고 손가락을 이용하여 잘~말아서 잘~처리하는 것. 지구의 더러움을 코딱지처럼 사랑스럽게 처리하는 것이 지구의 사랑법♥♥♥
41. 황명동 “온실가스 배출로 더워지는 지구를 식혀줄게 기다려다오” 감시단 황명동
42. 조은주 저는 집에서 음식쓰레기 분류를 열심히 한답니다! 음식물쓰레기도 제대로 분류하면 자원이 된다는 사실! 우리 모두 지구 살리기에 동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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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에 화답을 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이번에는 조은주 회원님께서 42번째 문자답장을 보내주셔서 [지구의 날 기념] 행운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조은주 회원님은 [환경운동연합]에 새로 들어오신 신입회원님이신데,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록, 이번에는 아쉽게 놓쳤지만, 모든 회원분들께 행운이 돌아갈 수 있도록 재밌는 문자 보내드릴테니, 활발한 답장 부탁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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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가장 추운 날씨 인듯 합니다
그 어느 때 보다 내 주변의 환경에 신경쓰면서 살아 가는 시기 입니다

저 또한 환경보존에 관심이 많은 바
환경 감시단에 몸을 담고 활동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우편이나 e-mail로 등록해 달라 하는데 잘 알수 없네요
쪽지 한번 남겨 주시기 바람니다

토, 2009/12/1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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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교육네트워크 준비를 위한 모임에 함께 하셨습니다.
단체별로 진행되는 환경교육을 공유하며 환경교육의 질적인 향상을 이루기 위한 여러방안들을 찾아보기로 하였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간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토, 2009/12/19-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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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식 회원은 남대전고등학교 지리교사로 계십니다.
얼마전 사회복지학과 원서내시고 면접도 보셨답니다.
청소년복지에 관심이 많으셔서 공부를 다시 시작하시기로 하셨다네요.
정말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배움을 이어가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도록 응원합니다.

토, 2009/12/19-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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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 20여년 살았던 정든 정림동을 뒤로한채 월평동으로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셨습니다.
이사짐센터때문에 우여곡절이 많아 신경을 많이 쓰셨다고 하는데 액땜 치뤘다 편히 생각하세요^^;
하천해설가를 초대해 송년회를 연다고 하니 좋은 기운 듬뿍 담긴 새 보금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토, 2009/12/19-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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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숙, 민병애, 최윤희 회원님
김장 텃밭으로 옛 주부모임 멤버들이 다시 모이셨습니다.
배추가 풍년이어서 맛있는 김장을 담그셨다네요.
힘들었지만 수확의 기쁨을 몸으로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으셨다네요.
사무처에 오셔서 맛있는 점심 사주셨습니다.
내년에는 농사 더 잘짓겠다고 하셨습니다.

토, 2009/12/19-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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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향, 강호석, 조능연, 김선태 회원님 한밭수목원에서 근무하고 계십니다.

고은아 처장님 권유로 가입하셨습니다.

신입회원님들 너무나 반갑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자주, 많이 얼굴 뵙도록 하겠습니다.^^

토, 2009/12/1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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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재 회원님께서 5분의 신입회원을 추천하셨습니다. 연말에 큰 선물을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이상재 회원님은 내년 1월부터 대전환경연합 활동가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고철용, 황성미, 김종남회원님 YMCA에 근무하고 계십니다.
환경정책, 환경교육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이주봉 회원님은 동구 청소년자연수련관 관장으로 근무하십니다. 지구온난화,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강은영 회원님 장미기획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정문귀 회원님은 하나은행에서 근무하고 계십니다. 정천귀 환경교육센터 소장님의 권유로 가입하셨습니다.

신입회원님들 너무나 반갑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자주, 많이 얼굴 뵙도록 하겠습니다.^^

토, 2009/12/1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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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환 회원님은 배재대 관광, 이벤트경영학과 교수로 계십니다. 생태관광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고은아 처장 권유로 가입하셨습니다.

김영복 회원님은 세동의 환경문제로 민원을 제기하러 오셨다가 자발적 가입을 하셨습니다.

최관진 회원님은 멀리 아산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식품 안전 등 환경 전반에 관심이 있으십니다. 연구소 이정현 연구원이 권유로 가입하셨습니다.

정현우 회원님은 민주노동당 대전시당 정책국장으로 일하고 계십니다. 고은아 처장의 강압에 의해 자발적으로 가입하셨다네요.

유주환 회원님은 CIES(주)에 근무하고 계시고 자연과 이간이 공존, 공생하는 아름다운 미래를 아이들에게 물려주기 위한 작은 실천으로 가입동기를 밝혀주셨습니다.

신입회원님들 너무나 반갑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자주, 많이 얼굴 뵙도록 하겠습니다.^^

금, 2009/12/18-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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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동, 오정하, 이충재 회원님은 대전YMCA에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김갑동 회원님은 청소년 부장을 맡고 계십니다. 청소년 환경운동에 관심이 많으시네요.
오정하·김경린 회원님은 모녀지간으로 읍내동에 살고 계시네요^^ 생협과 환경교육이 관심분야입니다.

이상재 회원님께서 적극 추천해 가입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이상재 회원님은 내년 1월부터 대전환경연합 상근자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금, 2009/12/1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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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대 대표로 계신 김선미 회원님께서 영화보러 오라고 초대하셨습니다.^^
문화연대에서 아래와 같이 ‘영화로 즐기는 대전문화연대 회원의 날’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상영작은 ‘피와 뼈’라고 하네요 ^^(살짝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풍기기도 합니다.)
문화연대 회원이 아니어도 관람가능하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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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즐기는 대전문화연대 회원의 날>

2009년 12월 15일 저녁 7시 / 대전아트시네마(원도심 중앙통 구 대훈서적 옆건물 3층)

함께 보실 영화는 “피와 뼈’입니다.

(*관람비는 없습니다! 대전문화연대 회원은 물론 함께 오시는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으므로 영화 한편 보시고 영화평도 나누는 즐거운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피와 뼈(Blood and Bones / 血と骨) 감독: 최양일 / 출연: 기타노 다케시, 오다기리 조 / 제작: 일본

/ 국내개봉 2005년 2월 25일 / 142분 / 드라마

1923년. 한 청년이 제주도에서 일본 오사카로 향하는 배 위에 오른다. 청년의 이름은 김준평. 그는 굳게 믿고 있었다. 일본에서의 새로운 삶이 그에게 풍요와 희망, 인간다운 삶을 가져다 주리란 것을… 하지만 주변 상황은 그를 괴물로 만들어 갔다. 무엇이 이 순진했던 청년을 모두가 두려워 하는 존재로 만들었는가?

나쁜 남편, 비정한 아비 그리고 냉혹한 보스!

오사카에 정착해 공장에 취직한 준평은 그 앞에 나타난 여인 김영희에게 반해 그녀와 강제로 결혼하기에 이른다. 전쟁의 폐허 속에서 희망이 없는 상황이었지만, 강인한 체력과 타고난 근성으로 어묵 공장을 성공시키는 준평. 그러나 마치 그의 왕국을 지배하는 것처럼 끝없는 착취와 폭력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냉혹하기 그지없다. 이즈음 자신을 준평의 아들이라고 주장하면서 나타난 청년, 다케시가 준평의 집안에 일대 파란을 일으킨다. 겁도 없이 준평에게 폭력으로 맞서는 다케시는 주변을 점점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가는데…

모든 걸 가졌지만, 온전히 소유할 순 없었다!

시간이 지나도 준평의 행각에는 일말의 변화가 없다. 끝없이 여자들을 탐하고 돈에 대한 집착 또한 점점 더 집요해져만 간다. 비정한 남편과 아비면서도, 준평은 자식이 새로 태어날 때마다 연신 만세를 불러대는 괴물로 변해간다. 이제 성인이 되어 준평을 향한 증오감이 폭발할 대로 폭발한 아들, 마사오. 한편에서 영희는 그런 남편을 묵묵히 견디면서 가족을 지켜 나가는데…

왕국이 있다. 그 안에 김준평이 산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나쁜 형용사로 설명이 가능한, 인간으로 태어났지만 괴물처럼 살았던 사내, 김준평!

폭력은 그가 왕국을 다스리는 제일 요긴한 도구였으며 그런 그 앞에서 감히 대적할 자, 아무도 없었다!

[피와 뼈]는 김준평이 남긴 파란만장했던 일대기의 기록이다. 어머니에게서 물려 받은 피로, 아버지에게서 물려 받은 …

화, 2009/12/15-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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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경 회원님은 하천해설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김정미 간사님의 권유로 평소 관심이 많았던 우리단체에 가입해 주셨습니다.
홍태관 회원님은 대전시청 푸른도시과에 근무하고 계십니다. 9월부터 회비를 납부하셨네요. 정식으로는 이번 달부터 정식회원으로 등록하셨습니다.

신입회원님들 너무나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많이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월, 2009/12/14-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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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하, 김선아, 박민우 회원님은 한밭수목원 근무하고 계십니다.
나무를 사랑하고, 환경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십니다. 고은아 처장 가입의 권유로 가입하게 되셨습니다.

신입회원님들 너무나 반갑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자주, 많이 얼굴 뵙도록 하겠습니다.^^

월, 2009/12/14-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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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진 집행위원님께서 의견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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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카페에서 홍보하는 것인데
우리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외래종을 개인이 어떻게든 막으려고 노력중입니다.
환경연합 홈피에 올려도 상관없다면 한번 알려주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국가가 해야할 일을 개인이 해볼려고 노력하는것 같습니다.

월, 2009/12/0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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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마추어 국악계에 입문합니다. 연주 동영상을 보시려면 위를 클릭하세요.

금, 2009/12/04-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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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심하게 걸리셔서 외부활동을 못하고 계시네요.
얼른 쾌차하세요.

금, 2009/12/04-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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