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숙 회원님
청원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생물을 전공으로 하여 대학원을 마치고 대전으로 오셨습니다.
다시 학교로 돌아가 아이들을 만나신다고 하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환한 웃음 지을 회원님을 응원합니다!
청원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생물을 전공으로 하여 대학원을 마치고 대전으로 오셨습니다.
다시 학교로 돌아가 아이들을 만나신다고 하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환한 웃음 지을 회원님을 응원합니다!
우리단체 공동대표이신 이규봉 의장님께서 “미안해요! 베트남―한국군의 베트남 민간인 학살의 현장을 가다”라는 책을 발간하였기에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규봉의장님은 배재대학교 수학과 교수로 재임 중이십니다.
그간 민족문제와 환경문제에 두루 관심을 갖어오신 이규봉 의장님께서는 지난 2010년 자전거를 타고 베트남 하노이에서 호치민을 종단하며 우리군이 저지른 민간인 학살 현장을 다녀오셨습니다. 16일간 매일 평균 112킬로미터씩 총 1798킬로미터를 달리시며 현장을 찾아다니셨습니다. 그리고, 3년의 준비 기간 끝에 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민간인 학살에 미안한 마음을 책에 담아 발간을 하셨습니다.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구독 부탁드립니다.
문의전화:042-331-3700(대전환경운동연합)
허재영 회원님은
대전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님이십니다.
지난 11월 3일 ‘금강의 현재 그리고 미래, 바람직한 금강살리기 방향은?’이란 주제로
중도일보가 개최한 좌담회에 참석하셔서 열띤 토론을 해주셨습니다.(자세한 내용 : 홈페이지 작은 환경이야기 참조) 4대강 정비사업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굳은 의지를 가지고 전국을 오가시면 열심히 대응활동에 참여하고 계십니다. 앞으로 토목은 환경을 복원하는 일을 해야 한다며 자연스스로 복원될 수 있는 방안을 찾기위해 환경운동가 보다 더 열심히 애쓰십니다.
아름다운 우리 강이 사라지지 않도록 모두 힘을 모아 화이팅!!
관평천 생태해설가이신 정청숙 회원님께서 영유아 어린이집에 취업을 하셨답니다.
이젠 평일, 주말 바쁘시겠지만 아이들의 맑은 웃음에 힘이 나실 것 같네요. 축하드려요^^
손찬웅님 신입회원이 되셨습니다.
기후변화와 에너지문제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하십니다.
환영합니다.
활발한 활동도 기대합니다.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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