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김병익, 이영자 회원님
김병익, 이영자 회원님은 환경과 아주 밀접한 업무를 맡고 계시답니다.
허재영 회원님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환경연합과의 인연이 더 좋은 만남으로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김병익, 이영자 회원님은 환경과 아주 밀접한 업무를 맡고 계시답니다.
허재영 회원님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환경연합과의 인연이 더 좋은 만남으로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이용원 회원님이 운영중이신 지역의 문화잡지 ‘토마토’가 창한 5주년을 맞아 파티를 진행했습니다.
문화불모지라고 불리는 대전에서 문화컨텐츠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토마토의 무궁한 번창을 기원합니다.
현재 고등학교 1학년과 2학년에 재학중인 아람. 아정 자매가 환경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깨어있는 실천의식을 높이려 환경연합회원이 되었어요.
박영희활동가께서 추천하셨습니다.
우리단체 집행위원이시기도 한 김진화 회원님께서 얼마전 대전의제 21 사무국장으로 일터를 옮기셨답니다. 축하드리며 앞드로 좀 더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랄께요
애플스토리 청소년리더십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허광윤 회원님께서 겨울방학 특강을 진행으로 눈코뜰새 없이 바쁘시다고 합니다. 청소년의 성공리더쉽과 자기주도 학습에 관심있으신 회원분은 관심가져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042-489-1141)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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