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유근수 회원님
환경이 파괴되고 있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끼셔서 전화로 회원가입을 해주셨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인 자녀에게도 환경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으시다며
내년 푸름이 환경기자단에 참여하시겠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환경이 파괴되고 있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끼셔서 전화로 회원가입을 해주셨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인 자녀에게도 환경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으시다며
내년 푸름이 환경기자단에 참여하시겠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박해인, 이은서, 이태형, 이정윤·이정민, 이시은, 손예인, 유규빈, 이지연·이수연 회원님께서 9기 자연을 그리는 푸름이 환경기자단 활동을 함께하기 위해 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어린이 기자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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