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식 회원님
허리가 아프셔서 고생을 하시는데, 요즘 건강이 많이 좋아지셨답니다.
사무처 활동가들을 위해 맛있는 저녁 사주시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일부러 만들어주셨습니다.
활동가들을 위해 애써주셔 늘 감사드립니다.
신명식 회원님은 대화동의 푸른치과 원장님이시며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초창기부터 함께해온 회원이시기도 합니다.
허리가 아프셔서 고생을 하시는데, 요즘 건강이 많이 좋아지셨답니다.
사무처 활동가들을 위해 맛있는 저녁 사주시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일부러 만들어주셨습니다.
활동가들을 위해 애써주셔 늘 감사드립니다.
신명식 회원님은 대화동의 푸른치과 원장님이시며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초창기부터 함께해온 회원이시기도 합니다.
임은선 회원님은 전자통신연구원 노동조합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시민단체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하는데요 자주 뵜으면 좋겠네요..감사드립니다.
임동진 회원님께서
5월1일~5일 필리핀으로 외노센터에서 진료봉사를 떠나신답니다.
연휴를 모두 반납하셨네요.
일정 잘 마치시고 돌아오시면 좋겠습니다.
2010년 10월 사과따기 농촌체험이 끝나고, 참석자분들께 무주 잠두마을의 아름다운 길을 안내해주셨습니다.
가을 정취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자영 회원님은 메일로 뉴스레터를 받아보고 계시던 중 가입하셨습니다.
한단 회원님은 유성구에 거주하면서 환경민원이 많아 함께 상의하고자 가입하셨습니다.
정종혁 회원님은 중학생 회원으로 체험환경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가입하셨습니다.
최유정 회원님은 시민환경연구소 전 활동가로서 이제 회원으로 함께하고자 가입하셨습니다.
문희순 회원님은 복수고등하교 선생님이십니다.
2017년 여름,
시민참여형대안에너지시나리오에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시며,
대전환경운동연합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생물놀이터, 청소년 환경동아리 등 다양한 환경활동을 함께 하고 싶어 회원가입을 결정해주셨다고합니다.
학생들을 먼저 생각하시고, 환경을 사랑하는 문희순 회원님 환영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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