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식 회원님
허리가 아프셔서 고생을 하시는데, 요즘 건강이 많이 좋아지셨답니다.
사무처 활동가들을 위해 맛있는 저녁 사주시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일부러 만들어주셨습니다.
활동가들을 위해 애써주셔 늘 감사드립니다.
신명식 회원님은 대화동의 푸른치과 원장님이시며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초창기부터 함께해온 회원이시기도 합니다.
허리가 아프셔서 고생을 하시는데, 요즘 건강이 많이 좋아지셨답니다.
사무처 활동가들을 위해 맛있는 저녁 사주시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일부러 만들어주셨습니다.
활동가들을 위해 애써주셔 늘 감사드립니다.
신명식 회원님은 대화동의 푸른치과 원장님이시며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초창기부터 함께해온 회원이시기도 합니다.
도경민, 주승민, 장현욱, 이승훈 회원님은
350캠페인 때문에 대전환경운동연합을 알게 되었고,
좀 더 다양한 활동을 위해 회원가입을 결심하게 되셨다고 하십니다.
청소년 회원으로서, 홈페이지를 통해 자발적 가입을 해주셨습니다.
350캠페인은 이산화탄소를 줄이고, 기후변화를 방지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으로
대전환경운동연합 5년째 진행, 올해 6년째 진행 할 예정입니다.
이전과는 다르게 같이 만나 직접 할 수 있는 그리고 자주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늘어났는데요,
도경민, 주승민, 장현욱, 이승훈 회원님과 자주자주 뵈어 환경에 대해 더 깊고 다양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회원님 환영합니다^^!
사무처 활동가들에게 더위 잘 이기라고 사무처에 오셔서 직접 맛있는 점심을 사주셨습니다.
베란다에서 작은 텃밭을 일구시며 재미를 느끼신다는 모습에 옆에서 보는 저희까지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늘 환경연합을 응원해주시는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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