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박길수 회원님
박길수 회원님께서 금강일보로 직장을 옮기시면서 재가입 해주셨습니다^^
금강일보는 5월에 창간한 지역신문인데요, 앞으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언론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박길수 회원님께서 금강일보로 직장을 옮기시면서 재가입 해주셨습니다^^
금강일보는 5월에 창간한 지역신문인데요, 앞으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언론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안희령 회원님과 함께 사무실에 방문해주셔서 많은 말씀 나누었습니다.
현재 중앙일보 NIE연구소에 계시고, 생태와 문학의 연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십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고마울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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