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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선 회원님
쌍둥이 아빠인 조남선 회원님은 이상재국장님의 옛 직장동료이십니다. 너무 바빠서 신경은 쓰지 못하고 있지만 쌍둥이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라도 환경운동에 대한 지지와 성원을 보내고 싶다고 하십니다.
쌍둥이 아빠인 조남선 회원님은 이상재국장님의 옛 직장동료이십니다. 너무 바빠서 신경은 쓰지 못하고 있지만 쌍둥이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라도 환경운동에 대한 지지와 성원을 보내고 싶다고 하십니다.
현재 고등학교 1학년과 2학년에 재학중인 아람. 아정 자매가 환경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깨어있는 실천의식을 높이려 환경연합회원이 되었어요.
박영희활동가께서 추천하셨습니다.
신상열,고현덕 님께서는
시청에서 근무하고 계십니다.
이전부터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셨다고 하십니다.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이 자주 뵙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환영합니다^^
우리단체 집행위원이시기도 한 김진화 회원님께서 얼마전 대전의제 21 사무국장으로 일터를 옮기셨답니다. 축하드리며 앞드로 좀 더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랄께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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