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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원, 안정선 회원님
대전환경연합의 고문이시기도 한 문상원 후원회장님과 안정선 의장님께서 함께 사무처를 위해 맛있는 저녁을 사 주셨습니다. 오랜만에 만들어진 자리라서 그런지 사무처도 두분 전현직 의장님도 다들 너무 즐거운 자리였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종종 즐거운 자리를 기대하겠습니다.
대전환경연합의 고문이시기도 한 문상원 후원회장님과 안정선 의장님께서 함께 사무처를 위해 맛있는 저녁을 사 주셨습니다. 오랜만에 만들어진 자리라서 그런지 사무처도 두분 전현직 의장님도 다들 너무 즐거운 자리였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종종 즐거운 자리를 기대하겠습니다.
안희령 회원님과 함께 사무실에 방문해주셔서 많은 말씀 나누었습니다.
현재 중앙일보 NIE연구소에 계시고, 생태와 문학의 연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십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고마울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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