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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다회용 실리콘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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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다회용 실리콘컵

익명 (미확인) | 화, 2010/06/15- 03:23

환경호르몬을 방출하지 않는 안전한 일회용 종이컵이 나왔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종이컵은 물이 새지 않도록 하기 위해 컵 안쪽에 바르셀틱스나 폴리에틸렌(PE)이라는 물질을 코팅한다.
그런데 이 물질들은 온도 100도 이상 물에 4분 이상 노출되면 환경호르몬을 방출한다는 것이 종이컵 제조업체 엘스텍(대표 조경성–강동구 천호동)의 설명이다.
엘스텍은 이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인체에 무해한 ‘LSR실리콘’을 코팅해 만든 실리콘 코팅컵을 개발했다.
조경성 대표는 “LSR실리콘은 인체에 무해하다는 사실이 입증돼 아기들이 사용하는 젖꼭지와 젖병에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조 대표는 “뜨거운 음식을 담아도 유해 성분이 나오지 않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실리콘 코팅컵은 기존 종이컵보다 개당 단가가 20원가량 비싸지만 여러 번 사용해도 원형을 유지하기 때문에 반복해서 쓸 수 있어 오히려 경제적이다.
또한 일반 종이컵보다 견고해 인스턴트 라면 용기, 일회용 접시, 일회용 도시락, 피자판 등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엘스텍이 만든 실리콘 코팅 종이컵은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 유해물질 용출 시험을 의뢰해 인체에 무해하다는 사실을 입증받았다.
[강다영 기자]




환경 호르몬이 없는 무공해 1회용 실리콘 코팅컵이 애틀랜타에 시판될 예정이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리콘 코팅컵은 한국 엘스텍(대표 조경성, El’s Tech)이 개발해 한국과 국제 특허를 취득한 친환경 종이컵으로 애틀랜타 한인계 기업인 PER 노스아메리카, LLC(대표 이석주)가 북미와 남미, 유럽에 독점 공급한다.

실리콘 코팅컵은 폴리에스테린(이하 PE)이 코팅된 기존 1회용 종이컵과 달리 인체에 유해한 환경호르몬이 없는 게 특징이다.

지난 11일 이석주 대표는 “한국의 엘스텍이 최근 무공해 실리콘 젖병에 이어 종이에 실리콘을 입히는 기술을 개발했다”며 “실리콘 코팅컵은 기존 종이컵보다 내구성이 강한 게 특징으로 환경 호르몬이 전혀 검출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한 게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이대표는 “실리콘 코팅컵은 내열온도가 섭씨 450도 수준으로 전자레인지에 사용해도 유해성분이 전혀 유출되지 않는다”며 “실리콘이 코팅된 종이는 1회용 컵이나 접시, 도시락, 피자판, 컵라면 등의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으며 이미 한국에서 농심과 컵라면 용기 공급 계약을 마쳤다”고 말했다.

PER노스아메리카에 따르면, 한국은 PE 일회용 용기 과다사용으로 인해 환경 호르몬의 피해가 심각한 나라 중 하나로 30-40대 부부의 불임률 20%, 성 조숙증, 남성 정자수 감소, 여성화 등이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환경호르몬에 대해 이대표는 “PE로 코팅된 기존 1회용 용기는 끓는 물에서 4분이면 녹아 환경호르몬이 배출된다”며 “환경호르몬은 인체의 내분비계 정상적 기능을 방해하는 유해물질로서 몸 속 세포와 결합해 비정상적인 생리작용을 낳는 ‘모방’과 진짜 호르몬의 역할을 빼앗는 ‘봉쇄’라는 작용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PER 노스아메리카는 19-20일 에슨즈에서 열리는 조지아 오개닉 컨퍼런스에서 실리콘 코팅컵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참조:www.pernorthamerica.com)

이대표는 “조지아 오개닉협회와 AJC 등 주류사회도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며 “일반 공모전을 통해 로고를 제작할 예정으로 3월경 법인을 만들어 스타벅스 등 대형기업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대표는 “실리콘 코팅컵이 기존 컵보다는 비싸지만 원가를 낮춰 경쟁력을 갖출 계획”이라며 “실리콘 코팅은 여러 번 반복 사용이 가능하므로 오히려 경제적”이라고 말했다.

지난 해 설립된 PER 노스아메리카는 친환경 열분해 폐기물처리시설 및 재활 에너지생산 회사로 실리콘 코팅을 포함한 6개 발명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조숙희기자 [email protected]

내수시장과 수출의 길이 많이 뚤리도록 여러분의 참여와 기도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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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기상청의 날씨 정보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려합니다.
우선 매일 아침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 후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매일 아침 미세먼지 농도 확인 후 대응법 함께 찾아가요~!

* 우리나라  vs WHO 미세먼지 농도별 예보 등급(㎍/㎥)

출처 : 환경부, WHO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8.04.24.화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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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기상청의 날씨 정보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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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vs WHO 미세먼지 농도별 예보 등급(㎍/㎥)

출처 : 환경부, WHO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8.04.20.금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화, 2018/04/2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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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녹조 곤죽된 백제보, 재난인정하고 개방해야!

 

○ 대전환경운동연합은 8월 3일 백제보, 공주보, 세종보 녹조현장 모니터링을 진행하였다. 수문을 개방한 공주보와 세종보의 경우 탁도가 높은 수준인 반면 백제보는 상류지점을 중심으로 녹조발생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었다.

○ 환경부의 국가물환경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남조류(7월30일 기준)가 세종보 6,435셀, 공주보 11,275셀로 확인되었다. 반면 백제보는 약 6~10배 높은 수치인 62,285셀로 수질예보제에 3단계인 경계단계에 해당된다. 4단계인 심각단계 발령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 이대로 방치할 경우 녹조에서 생성되는 마이크로시스틴 등의 독소가 하천에 축적되어 용존산소를 감소시킨다. 이에 따라 어류집단폐사 등 생태계에 악영향과 농업용수를 사용하는 농가들에게도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 상황이 이러한데도 환경부는 백제보의 수문을 개방하지 못하고 있다. 인근지역의 수막재배 농가의 반발 때문이다. 2017년 6월 1일 수문개방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농민과의 협의나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 수문을 개방한 세종보, 공주보는 2017년 같은 기간에 비하여 녹조가 확연하게 덜 발생하는 경향을 보이지만, 수문을 열지 못한 백제보는 심각한 녹조가 발생하고 있다. 이로서 수문 개방이 녹조를 해결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임을 증명하고 있다.

○ 이에 대전환경운동연합은 환경분 뿐만 아니라 관계기관 모두가 녹조를 재난으로 인식하고 백제보의 수문을 하루 빨리 개방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이를 통해 금강의 수질을 개선하고, 4대강의 재자연화에 앞장설 것을 권면한다.

2018년 8월 8일

 

대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허재영, 김선미, 최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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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8/0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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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플라스틱 일기쓰기 1주차 뉴스레터

( 내가버린 플라스틱 쓰레기, 그는 누구인가?!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jcbkfem/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cjcbkfem/

 

ⅱ. 자세한 참여 방법

○ 기간 : 4월 12일 ~ 4월 30일 (3주간)

○ 참여안내

 ⓵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플라스틱/쓰레기 관련 사진을 올려주세요.

 ⓶ 해시태그를 꼭 써주세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플라스틱일기쓰기 #플라스틱쓰레기)

*원하는 요일, 원하는 기간에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하루 게시물 개수 제한은 없습니다.

⓷ 매주 카드뉴스를 업로드하여 흥미로운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 주차별 카드뉴스 안내 > 

1주차(4.12)_‘오늘 내가 사용한 플라스틱 찾아 기록하기

내용 :  플라스틱 쓰레기 이슈

2주차(4.19)_‘제로웨이스트 실천하는 하루‘

 내용 : 광역 소각장 & 선별장

3주차(4.26)_’길거리 플라스틱을 구해줘‘ (플로깅)

-내용 : 혼동하기 쉬운 쓰레기 분리수거 정보

 

○ 경품 추첨 대상자 기준

⓵ 경품 추천 대상자가 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형식을 꼭 지켜주세요… 저희가 확인해야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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⓶ 추첨방법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유튜브를 통해서 투명하게 추첨과정을 공개하겠습니다.

○ 기타

문의 사항 :  043-222-2466, 김다솜 국장

 

 

 

 

목, 2021/04/0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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