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이기훈 회원님
2001년에 가입하시고 계속 활동을 하셨는데 연구차 외국으로 나가시면서 한동안 뵙질 못했습니다. 반갑게도 홈페이지에 가입인사를 남겨주시고 다시 후원의사를 밝혀주셨습니다. 현재 충남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시고요, 앞으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1년에 가입하시고 계속 활동을 하셨는데 연구차 외국으로 나가시면서 한동안 뵙질 못했습니다. 반갑게도 홈페이지에 가입인사를 남겨주시고 다시 후원의사를 밝혀주셨습니다. 현재 충남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시고요, 앞으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용원 회원님이 운영중이신 지역의 문화잡지 ‘토마토’가 창한 5주년을 맞아 파티를 진행했습니다.
문화불모지라고 불리는 대전에서 문화컨텐츠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토마토의 무궁한 번창을 기원합니다.
현재 고등학교 1학년과 2학년에 재학중인 아람. 아정 자매가 환경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깨어있는 실천의식을 높이려 환경연합회원이 되었어요.
박영희활동가께서 추천하셨습니다.
우리단체 집행위원이시기도 한 김진화 회원님께서 얼마전 대전의제 21 사무국장으로 일터를 옮기셨답니다. 축하드리며 앞드로 좀 더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랄께요
안정선 의장님의 제자분들로 현재 대학원에 재학 중이십니다.
꼭 필요한 곳에 후원금을 알뜰히 사용해 달라는 말씀을 적어주셨는데요,
회원님의 말씀대로 적절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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