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천귀 회원님
이전하는 사무실의 인테리어 공사를 맡아주셨고, 덕분에 깔끔한 공간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여름에 공사를 하다보니 더위를 먹어 기운이 없으신 것 같은데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이전하는 사무실의 인테리어 공사를 맡아주셨고, 덕분에 깔끔한 공간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여름에 공사를 하다보니 더위를 먹어 기운이 없으신 것 같은데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컴퓨터 프로그래머이신 문기정 회원님은 이상재국장님의 대학후배라고 하십니다. 2남 1녀의 세 아이의 아빠로서 열심히 살아가고 계신 회원님은 아이들이 밝게 커 나갈수 있게 환경이 깨끗한 세상이 왔으면 하고 바란다고 하네요..감사합니다.
모두자리 김병호 사장님~
고은아 처장님 추천으로 회원가입 해 주셨습니다.
관심분야는 환경과 운동이라고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대전환경연합에 이효준님이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자발적으로 가입해주신 이효준님은
환경전반적인 관심이 무척 많으시다고 하시네요.
감사드립니다!^^
2013년 3월 6일, 4년째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재정감사를 맡아주시는
조은연 회원님과 간단한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둔산동 타임월드 근처에 위치한 조은연세무사무소 사무실을 찾아뵈었을 때, 머그컵에 차를 대접해주신
회원님과 이번달 실천과제인 ‘내 컵 사용하기’를 주제를 시작으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Q. 사무실에서는 일회용컵을 일체 사용하지 않으시는데 밖에서도 개인 컵을 사용하시는지?
A. 평소에 환경을 위한 실천을 하려 노력합니다. 사무실에서는 종이컵과 일회용품을 일체 쓰지 않지만
개인 컵을 가지고 다니진 않습니다.
그리고 회의 같은 곳을 가더라도 컵이 비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안가져 가도 크게 불편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Q. 개인컵을 가지고 다니기 힘든 것은 무엇때문일까요?
A. 텀블러 같은 경우는 크기가 꽤 크다 보니 들고다니기 번거로운 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카페에 가면 머그컵에 달라고 요청을 합니다.
하지만 카페에서도 머그컵이 아예 없는 경우도 있어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개인 컵 이야기를 시작으로 하여 음식물 쓰레기 문제, 재활용 문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환경에 대한 조은연 회원님의 열정을 알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3월에는 개인컵을 사용하는 모습을 인증샷으로 올리면 선착순으로 예쁜 텀블러도 드리니
많이 참여해주세요^^
갖고 다니시기 편하게 작고 예쁜 것으로 준비하겠습니다!
맛있는 차도 대접해주시고 인터뷰에도 응해주신 조은연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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