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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키나파소: 강제결혼, 조혼으로 위험에 처한 소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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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키나파소: 강제결혼, 조혼으로 위험에 처한 소녀들

익명 (미확인) | 목, 2016/04/28- 10:54
ⓒ Sophie Garcia/Corbis for Amnesty International

ⓒ Sophie Garcia/Corbis for Amnesty International

부르키나파소의 조혼, 강제결혼 풍습으로 13세 가량의 소녀 수천 명이 유년기를 박탈당하고 있으며, 피임에 드는 비용과 기타 장벽으로 임신 여부나 시기조차 선택하지 못하고 있다고 국제앰네스티가 26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보고서 <강압당하고 부정당하는 소녀들: 부르키나파소의 강제결혼과 피임 장벽>은 여성들이 임신 여부와 시기를 스스로 결정하려다 위협받거나 폭행당하는 일이 빈번히 벌어지고 있는 실태를 공개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18세가 되기 전에 결혼한 여성이 전체 여성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이러한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
– 알리오네 티네(Alioune Tine) 국제앰네스티 서,중앙아프리카 지역국장

알리오네 티네(Alioune Tine) 국제앰네스티 서,중앙아프리카 지역국장은 “자신의 삶조차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여성들이 너무나도 많다. 결혼 여부와 시기, 상대를 결정하거나 임신 여부를 선택할 권리도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일단 결혼을 하면 여성들은 가능한 한 빨리 아이를 갖는 것이 당연시된다. 어린 나이에 임신을 하면 산모가 사망하거나 인생을 뒤바꿀 만큼 심각한 신체 손상을 경험하게 될 위험이 급격히 증가한다. 결혼 후에도 학교를 다니거나 학업을 마칠 기회가 주어지는 여성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18세가 되기 전에 결혼한 여성이 전체 여성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이러한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 가족들과 지역사회 모두, 여성의 신체에 대해 마음대로 결정하고 장래 꿈을 이룰 기회를 박탈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국제앰네스티는 2014년과 2015년에 걸쳐 여성 379명과 인터뷰하고, 피임 관련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여러 가지 장벽에 대해 기록했다. 결혼생활에서 가까스로 도망친 조혼, 강제결혼 피해자 35명과도 인터뷰를 나눴다.

부르키나파소에서는 법적으로 17세 이상인 여성만 결혼이 가능하지만, 북부 사헬 지역에서는 15세부터 17세 사이의 여성 중 절반 이상(51.3%)이 이미 결혼한 상태였다.

조혼과 강제 결혼
부르키나파소에서는 가족간의 유대를 강화하거나 사회적 지위를 얻기 위해, 또는 물건, 돈, 서비스와 교환하기 위해 딸을 결혼시키기도 한다. 이번 보고서에는 일부 지역에서 ‘포그 렌가(Pog-lenga)’, 또는 ‘추가 여자’로 신부가 결혼할 때 조카를 함께 데려와 시댁 식구와 결혼시키는 풍습에 대해서도 기록했다.

“그 남자와는 결혼하고 싶지 않았지만 고모가 ‘도망가면 죽인다’고 했어요.”
– 셀린, 결혼식날 도망친 15세 소녀

결혼식 당일 도망친 15세 소녀 셀린은 고모부의 친척과 강제로 결혼해야 했던 이야기를 전했다.
“그 남자와는 결혼하고 싶지 않았지만 고모가 ‘도망가면 죽인다’고 했어요. 남편의 집에서 도망쳤지만, 마을로 돌아왔더니 가족들이 이제 같이 살 수 없다고 했어요.”

강제결혼을 거부한 여성들은 가족과 사회로부터 폭행 위협 등의 엄청난 압박에 시달리게 된다.
13세 소녀 마리아는 “아빠가 이미 아내가 5명이나 있는 70세 할아버지와 나를 결혼시키려 했다. 결혼하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협박했다”고 말했다.
남편의 집에서 도망친 마리아는 여성 쉼터에 몸을 피하기 위해 3일 동안 거의 170km를 걸어야 했다.

임신에 대한 선택권도 없어
국제앰네스티가 인터뷰한 여성들 거의 대부분이 남편에게 피임 문제를 거론했다가 언어적, 신체적 폭력을 당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재정적인 권한도 없어 피임도구를 사려면 남편에게 돈을 부탁해야 한다고도 말했다.

25세 빈투는 국제앰네스티에 이렇게 전했다.
“막내아이를 임신하기 직전, 무료 피임 주간을 이용하려 찾아갔지만 너무 늦게 도착해서 이미 끝났더라구요. 남편에게 돈을 부탁했더니 화를 냈어요. 남편은 안 된다고만 했고, 우리 문화로는 여자들은 남편이 하는 말을 무조건 듣고 따라야 하거든요. 돈을 달라고 하면 식료품을 사려고 해도 때리는데, 피임을 하려 한다고 하면 어떻게 될 지는 뻔한 일이죠.”

피임 비용을 절감하려는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여성들은 피임 물품을 구입할 여력이 없다고 말했다.
공식 통계에 따르면 현대식 피임법을 사용하는 여성은 16% 미만으로, 그렇지 않을 경우 원치 않거나 위험한 임신을 하게 될 확률이 급격하게 높아진다. 유엔 기구에서도 피임법 사용만으로 산모 사망률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교외지역에 거주하는 15세부터 19세 사이 여성 청소년 중 약 30%가 임신 중이거나 이미 첫 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시기에 임신할 경우 20세 이상인 여성들보다 임신 또는 출산 중 사망할 위험이 2배 이상 높다.

법 개정 시급히 필요
부르키나파소는 이미 조혼과 강제결혼을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지만 그 내용은 부적절하고 차별적으로, 남성의 결혼 가능 최저 연령은 21세인 반면 여성은 17세로 규정하고 있다. 또한 이 법은 국가에 신고된 결혼에만 적용될 뿐, 실제 이루어지는 결혼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전통적, 종교적 결혼은 해당되지 않는다.

정부는 문제가 되는 법 조항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지만, 모든 결혼이 국가에 등록되어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남녀에 똑같이 결혼 가능 연령을 18세로 지정하는 등 법 개정에 더욱 시급히 착수해야 한다.

또한 정부는 여성들이 임신 중에 의료 접근을 막는 핵심인 재정적 장벽을 해소하기도 했다.

국제앰네스티는 이에 따른 후속 조치와 여성들이 일부 피임 물품만이라도 안전하고 은밀하고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할 것을 촉구한다.

티네 국장은 “부르키나파소는 세계에서 조혼, 강제결혼율이 가장 높은 국가이자 피임률이 가장 낮은 국가”라며 “어린 소녀들이 자신의 신체와 삶, 미래에 대한 결정을 스스로 내릴 수 있도록 정부가 이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최근 조혼 풍습을 타파하겠다고 약속한 것은 환영할만한 진전이지만, 이러한 약속이 일상적인 현실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어린 소녀들이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My Body, My Rights 캠페인
국제앰네스티는 2015년 7월 부르키나파소에서도 여성들이 직면한 문제의 인식을 높이는 글로벌 캠페인 My Body My Rights를 시작했다. 부르키나파소 대통령은 국제앰네스티가 발표한 인권선언서에 서명하고, 강제결혼과 조혼에 더욱 강경한 태도로 임할 것을 약속했다.

영어전문 보기

Burkina Faso: Forced and early marriage puts thousands of girls at risk

Early and forced marriage in Burkina Faso is robbing thousands of girls as young as 13 of their childhood, while the cost of contraception and other barriers prevent them from choosing if and when to have children, Amnesty International said in a report published today.

Coerced and denied: Forced marriages and barriers to contraception in Burkina Faso exposes how many women and girls are threatened or beaten when they try to make their own decisions about when to marry or have children.

In some parts of Burkina Faso, more than half of all girls are married off before they turn 18. This has to stop.
Alioune Tine, Amnesty International’s Regional Director for West and Central Africa.

“Once married, girls are expected to have children as soon as possible. Early pregnancies greatly increase the risk of girls dying or experiencing life-changing physical injuries. Very few have the chance to go to school or complete their education.
“In some parts of Burkina Faso, more than half of all girls are married off before they turn 18. This has to stop. Neither family members nor the wider community should be able to make decisions about a girl’s body, denying her the chance to fulfil her own hopes and dreams for the future.”

Amnesty International researchers interviewed 379 women and girls in 2014 and 2015, documenting the multiple barriers that prevent them from accessing contraceptive health services. They spoke to 35 victims of early and forced marriage who managed to escape.

Under Burkina Faso law, girls should be aged 17 or older before they marry, yet more than half of girls (51.3%) aged 15-17 are already married in the Sahel region in the north of the country.

Forced and early marriage

Families in Burkina Faso often marry off girls to consolidate family alliances, acquire social status or in exchange for goods, money and services. The report also documents the practice in some areas of “Pog-lenga” or “bonus woman” where a bride may also bring her niece to the family of her husband as an additional girl for marriage.

Céline, a 15-year-old girl who fled on her wedding day, told Amnesty International how she was forced to marry a relative of her aunt’s husband:
“I did not want to marry the man. My aunt told me ‘if you flee, we will destroy you’. I fled my husband’s home, but when I got to the village my family said I could not live with them.”

Girls who resist forced marriage face huge pressure from their families and society, including threats of violence.

Maria, a 13-year-old girl, said:
“My dad married me [off] to a 70-year-old man who already has five wives. My dad threatened me saying if I don’t join my husband he will kill me.”

Maria fled his house and walked nearly 170km over three days to seek refuge at a shelter for young girls.

No choice over birth control

Nearly all the women and girls interviewed by Amnesty International said that they suffer verbal abuse or physical violence when they raise the issue of birth control with their partners. They also said that their lack of control over financial resources meant that they had to ask for money from their partners to buy contraceptive products.

Bintou who is 25 years old told Amnesty International:

“Right before I became pregnant with my youngest child, I went to take advantage of the free contraception week, but I arrived too late, it was already over. I had asked my husband for money. He got angry. He would systematically say no and in our culture, when the husband says something, women have to listen and obey. Asking for money already leads to beatings when it’s for groceries, so you can imagine when you want money for contraceptives.”

Despite the government’s efforts to reduce the cost of contraceptives, most women and girls said that they could not afford to buy them.

According to official figures, less than 16% of women use a modern method of contraception, dramatically increasing the risk of unwanted and sometimes high-risk pregnancies. UN agencies have highlighted that contraceptive use could greatly reduce maternal deaths.

Nearly 30% of 15- to 19-year-old girls and young women in rural areas are pregnant or have had their first baby despite the risk that they are twice as likely to die during pregnancy or childbirth as those over the age of 20.

Urgent need for reform

Under Burkina Faso law, early and forced marriage is already banned, but in an inadequate and discriminatory way: the age limit for marriage is 21 for males but 17 for females. The law only applies to marriages registered by the state – a fraction of the marriages taking place – but not traditional and religious ones.

The government has committed to changing the law but it needs to undertake these legal reforms urgently to ensure that all marriages are registered and checked, and to make 18 the minimum age of marriage for everyone.

The government has also lifted key financial barriers faced by women in accessing health care during pregnancy.

Amnesty International is calling on it take the next step and make at least some contraceptive products, which women can use safely and discreetly, available free of charge.

“Burkina Faso has some of the highest rates of early and forced marriage in the world, and one of the lowest use of contraceptives,” said Alioune Tine.
“It is crucial that the government upholds the rights of girls to make their own decisions about their bodies, lives and future. Recent commitments to end child marriage constitute a welcome step, but until those promises become an everyday reality, girls will pay the price.’’

My Body My Rights campaign

Amnesty International launched its global My Body My Rights campaign in Burkina Faso in July 2015, seeking to raise awareness about barriers women and girls face. The organization published a human rights manifesto signed by the current President, who committed to taking a tougher stance on forced and early marri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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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 페미니스트는 형용모순인가? (유찬근, 서강대)
* 성소수자는 퀴어한가? 성소수자 정체성은 퀴어페미니스트의 충분조건인가? (더지, 언니네트워크)
* 엄마의 페미니즘: 우리 "함께" 행복할 수 있을까? (조성실, 정치하는엄마들)
* 신앙과 페미니즘은 공존할 수 있을까? (희년, 믿는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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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20:10 - 조별 토론
-20:10-20:30 - 토론 결과 공유, 폐회

*참가가능인원은 선착순 80명입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이 많으므로, 부득이 참여하실 수 없는 경우에는 [email protected] / 070-7725-7806 으로 사전에 '반드시' 연락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금, 2018/05/1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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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멈추지 않는다]

다음주 목요일, 성차별·성폭력 4차 끝장집회가 열립니다!!

일시: 2018년 5월 17일(목) 저녁 7시
장소: 신논현역 6번출구 앞
드레스코드: 검정

'강남역 여성살해 사건'이 발생한지 2년이 흘렀습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여성이 안전하고, 성차별/성폭력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시 한번 모여주시길 바랍니다.

프로그램
강남역 여성살해사건 추모
#METOO 발언
행진
미투행동과 함께하는 1만인선언

#미투가_바꿀_세상_우리가_만들자 #metoo #성차별성폭력_끝장집회

금, 2018/05/1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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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과 한국여성재단이 함께하는
<2018년 공간활용프로그램>
선정 결과 발표

 

<2018년 공간활용프로그램> 선정 시설(단체)을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본 사업과 관련하여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 결과, <2018년 공간활용프로그램>에 최종 6개 사업이 선정되었습니다. 선정 시설(단체)에게는 선정결과 공지 및 확정 지원금 및 예산 · 사업내용 조정사항, 제출서류 내용이 포함된 안내문 및 관련 서식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본 사업에 보내주신 관심과 참여 감사드리며,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과 한국여성재단은 앞으로도 여성들이 당당하고 행복한 사회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지원사업팀 김수현 과장(Tel. 02-336-6389)

 

———————————– 아 래 ———————————–

NO. 주요대상 사업명 사업추진 시설(단체)
1 저소득한부모가정 시설입소 여성한부모의 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자립지원 프로그램
“나・너・우리 행복 채움 공간 프로젝트”
이산모자원
2 저소득한부모가정 건강한 한부모가정으로 성장하기 위한 심리・정서 프로그램
“소통과 공감의 첫걸음”
이리성애모자원
3 생계형고령성매매피해여성 생계형고령성매매피해여성의 자아존중감 향상을 위한 자활역량강화 프로그램
“뚝딱뚝딱, 단미의 목공예 교실”
경남여성인권지원센터
4 성매수범죄피해여성 청소년 및 일반시민(청소년) 美ME(미미) 프로젝트 십대여성인권센터
5 이주여성 및 지역여성 이주여성 취업도전기
– 시들지 않는 꽃 ‘프리저브드 플라워’ 강사 자격증 도전기
경남이주여성인권센터
6 여성노인 여성노인의 삶의 질 향상과지역사회 변화를 위한 프로그램
‘꽃길학교’
영광여성의전화
금, 2018/05/1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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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관행이 만든 '올드보이' 선거방송 토론회 규탄 기자회견]
"TV 선거 토론회가 남탕? 그게 정치니?"

여성에 대한 차별과 폭력을 고발하는 #미투 운동은 성평등을 위한 시대의 요구입니다. 그러나 변화를 이끌어내야 할 정치권은 여전히 남성중심적이며, 2018년 지방선거에서도 그 풍토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선거법과 방송 토론회 규정은 '올드보이'에게 유리하게 작용하여 유권자들이 소수 정당 후보자를 알 수 있는 기회를 막고 있습니다. 이는 기득권 남성정치를 강화하고 사회의 다양성을 배제합니다.

기존 정치가 '올드보이'로 이뤄졌음을 보여주고 선거 방송 규정에 항의하기 위해 5월 25일(금) 오전 11시, 국회의사당 앞에서 선거방송 토론회 규탄 기자회견를 진행하려 합니다! 본 기자회견에서는 참석자들이 수염을 다는 퍼포먼스를 할 예정입니다. 여성들이 정치와 주요 정책결정 과정에서 배제되고 있고, 중년 남성이 정치판을 장악했음을 수염으로 빗대었습니다.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과 녹색당 서울시당이 함께 준비한 본 기자회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순서
- 사회: 권수현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부대표)
- 발언1: 신지예 (녹색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 발언2: 이진옥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대표)
- 발언3: 하승수 (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
- 기자회견문 낭독: 황연주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활동가), 신지예 (녹색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목, 2018/05/2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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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국여성학회 춘계학술대회가 2018년 6월 16일(토) 09:40~18:00 연세대학교 외솔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춘계학술대회에서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의 이진옥 대표님, 권수현 부대표님, 황연주 활동가는 김은주 한국여성정치연구소 소장님과 함께  [기획세션 - 미투 시대의 민주주의: 개헌과 젠더]라는 주제로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지난 2017년부터 2018년 3월까지, 여세연은 성평등 개헌의 필요성을 끊임없이 이야기해왔는데요. 이번 학술회의에서 성평등 개헌 논의 과정에서 불거진 "양성평등 YES 성평등 NO" 프레임과 양성평등/성평등의 개정과정 등, 민주주의에서 젠더의 위치를 이야기하려 합니다. 토론에는 황정미 선생님(강원대)과 나영 선생님(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이 함께합니다.
 
다른 유익한 세션도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수, 2018/05/30-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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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과 한국여성재단이 함께하는
2018년 공간문화개선사업

최종 선정 발표

‘세상을 바꾸는 여성들의 공간’을 지원하는 <2018년 공간문화개선사업>의 최종 선정결과를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

<2018년 공간문화개선사업>의 최종 선정 시설(단체)에게는 지원 세부내용과 관련하여 별도로 안내드릴 예정이며, 각 시설(단체) 담당자는 오는 74(), 오후2,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에서 진행되는 사업설명회에 필수 참석하셔야 합니다.

<2018년 공간문화개선사업>에 보내주신 관심과 참여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문의] 지원사업팀 김수현 과장(Tel. 02-336-6389)

—————————– 다 음 —————————–

[2018년 공간문화개선사업 최종 선정 시설(단체)]

no. 시설(단체) 지역
1 광주광역시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 광주
2 나사로 청소년의 집 경기
3 다함께 부설 성‧가정상담센터 부산
4 목련모자원 대구
5 부천여성노동자회 경기
6 서귀포가정상담센터 부설 서귀포가정행복상담소 제주
7 성폭력예방치료센터 전북
8 전북여성단체연합 전북
9 청주YWCA여성종합상담소 충북

 

월, 2018/06/0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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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서울시장 후보 혐오표현에 대한 국가인권위 공동 진정인이 되어주세요!>>
링크: bit.ly/김문수진정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유세를 이용한 혐오발언과 표현이 도를 넘는 수위에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인물이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인 김문수 입니다.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는 선거유세를 통해 성소수자에 대한 노골적 혐오를 나타내며, 차별적인 시선과 비과학적인 인식을 사회적으로 확산 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세월호 참사와 여성 비하적인 표현을 쏟아내며 악의적 선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김문수 후보의 혐오표현과 악의적 선동은 명백한 인권침해입니다.

노골적인 혐오를 표현하고, 악의적인 선동을 지속하는 김문수를 이대로 지켜볼 수는 없습니다. '평등과 연대로! 인권운동더하기',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차별금지법 제정연대' 등은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의 성소수자와 세월호 가족에 대한 차별과 인권침해 행위에 대해 국가인권위에 진정서를 제출 하려고 합니다. 차별과 혐오에 반대하시는 모든 분들이 공동 진정인으로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8. 6. 7~ 6. 17 (6월 19일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할 예정입니다.)
- 문의 : [email protected]

 

목, 2018/06/0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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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 폐지 퍼레이드 "여기서 끝내자">
- 일시: 2018. 7. 7 (토) 시간미정
- 장소: 서울(미정, 추후공지)
——————————————————————

언제까지 낙태죄 폐지를 외쳐야 합니까?여기서 끝내야 합니다. 재생산 건강과 권리를 위해, 행복한 삶을 추구할 자유를 위해, 더 나은 논의를 할 때가 되었습니다.
 
+"'낙태죄' 위헌 판결을 촉구하는 시민 서명"에도 함께 해주세요!
-링크: bit.ly/2sBfK1C
 
목, 2018/06/0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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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혐오대응 전국네트워크에서 만든 "혐오발언열전" 카드뉴스 3탄 공유드립니다.
 
 
 
 
 
 
 
 
 
 
 
 
 
금, 2018/06/0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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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혐오대응 전국네트워크에서 만든 "혐오발언열전" 카드뉴스 2탄 공유드립니다.
 
 
 
 
 
 
 
금, 2018/06/0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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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혐오대응 전국네트워크에서 만든 "혐오발언열전" 카드뉴스 1탄 공유드립니다.
 
 
 
 
 
 
 
 
금, 2018/06/0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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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혐오대응 전국네트워크에서 만든 "혐오발언열전" 카드뉴스 4탄 공유드립니다.
 
 
 
 
 
 
 
 
화, 2018/06/1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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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x아름다운재단의 #VOTEFORFEMINISM 뱃지 인증샷 이벤트 결과를 공지합니다!!(덩실덩실)

*선발에는 공정하기로 소문난 연주 활동가님이, 공지용 카드뉴스 제작에는 단순하지만 깊이있는 감각으로 소문난 혜만 사무국장이 맡았습니다. ^_^ 헤헷

1) 오조오억예쁨상: 사진 받자마자 헉 소리가 났던 사진입니다! 푸른 하늘과 풀을 배경으로 여세연 뱃지 구입 인증 사진을 찍어준 시안님! 앞으로 여세연에서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는 가치있는 사진입니다 ㅠㅠㅠㅠ 뱃지구입과 응원 감사합니다!

2) 정성가득상: 손글씨 편지와 함께 여세연 뱃지를 인증해주신 안산여노의 김유리님! 한자 한자에서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눙물... 성평등 실현과 투표 참여 의지가 돋보인 편지였습니다. 더불어 성평등 노동을 위한 <I am a feminist worker> 뱃지까지! 너무너무 감사해요!

*팬심가득담은상: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녹색당 고은영 후보님의 인증샷! 제주도에서 나고 자란 연주 활동가의 개인적 팬심을 가득담아 최고의 인증샷 상을 드리고싶었으나,, 선거 후보자이기 때문에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증정 대상에선 제외ㅠ ㅠ 고은영 후보님 선거끝나면 여세연에서 한번 모시고싶습니다(연주 활동가 맘대루 헤헷)

*예쁘지만아쉽다상: 여세연의 혜민 사무국장의 뱃지 인증샷. 캔디카메라의 ☆영롱필터☆로 예쁘게 나왔으나 왜 응모를 했는지는 모르겠다. 본인의 new 프로필 사진을 위한 사진인 것 같다. 그동안 연주 활동가를 쉴새없이 놀려댔음에도 연주 활동가가 좋게 봐줄것이라 생각한 것일까 (흠..). 마무리는, 국장님 사랑해여 -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 넘넘 캄사합니다!
뱃지 구입을 지금!!! 원하시는 분들은 주문하세요!
링크: bit.ly/2rFQyq6

화, 2018/06/12-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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