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애 회원님
중학생 아드님이 환경에 관심이 많아 가입을 결심하셨다네요. 지구가 오염되는 것을 걱정할 정도로
평범하지 않은 아드님 전우태군과 함께 가족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학원에서 과학을 가르치고 계셔서 관련 분야에 역할이 필요한 부분은 자원봉사하기로 약속도 하셨습니다.
앞으로 적극적인 참여 기대하겠습니다.
중학생 아드님이 환경에 관심이 많아 가입을 결심하셨다네요. 지구가 오염되는 것을 걱정할 정도로
평범하지 않은 아드님 전우태군과 함께 가족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학원에서 과학을 가르치고 계셔서 관련 분야에 역할이 필요한 부분은 자원봉사하기로 약속도 하셨습니다.
앞으로 적극적인 참여 기대하겠습니다.
한금수님은 사무실 건물을 관리해주고 계십니다.
3,4산업단지 감시단으로 활동하고 계셔서
평소에도 환경에 관심이 많으셨다고 하십니다.
회원가입 환영합니다. ^^
350캠페인과 작년 푸름이 활동을 열심히 해준 박나연 어린이가 환경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평소 환경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많다고 하네요^^
대전환경연합의 회원이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난 3월 7일 예쁜 둘째 따님을 출산하셨습니다.
밤낮으로 따님 보시느라 잠도 못 주무신다고 하십니다.
앞으로 따님을 위해 더욱 더 열심히 활동하는 활동가가 되겠다고 다짐해주셨습니다^^
국장님 따님 출산 축하드려요~
오늘의 인터뷰 회원은 ‘임윤식’ 회원님입니다.
임윤식 회원님은 현재 대전마케팅공사의 상임의장으로 계시고 저희 대전환경연합의 오랜 회원이신데요, 오늘은 맛있는 밥도 사주시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임윤식 회원님의 사무실에서는 머그컵을 따로 배치해놓지 않아서 종이컵을 사용하신다고 합니다. 임윤식 회원님은 컵을 따로 사용하지만 사무실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종이컵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드신다고 하네요. 다행히 종이컵은 따로 모아 수거업체가 가지고 간다고 합니다.
※참고로 종이컵을 재활용 할 때에는 종이컵 안의 코팅 물질을 벗겨낸 후에 재활용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종이컵을 구기면 코팅을 제거할 수 없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종이컵을 사용하신다면 구기지 마시고 컵을 따로 모아주시면 된답니다.
또한 임윤식 회원님은 ‘편리함’에는 끝이 없음을 강조하셨는데요, 스마트폰, 자동차 등 우리를 편리하게 해주는 것들을 사용하며 만족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편리한 것을 찾게 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불편하게 사는 연습을 하고 계시다네요.
생각해보면 종이컵을 비롯하여 끝도 없는 편리한 물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내 컵 사용은 조금은 불편하지만, 편리함의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한 방법이겠죠?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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