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진, 김종남, 안희령 회원님
임동진 집행위원, 김종남 대전YMCA부장, 안희령 회원님께서 약속이나 한 듯이 7월 8일 오후에 두 손 가득 선물을 들고 이사를 축하한다며 방문해 주셨습니다. 이구동성으로 사무실이 환하고 좋다며 덕담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리며 이제 좀 더 가까워진 만큼 자주 만나뵈었으면 좋겠네요
임동진 집행위원, 김종남 대전YMCA부장, 안희령 회원님께서 약속이나 한 듯이 7월 8일 오후에 두 손 가득 선물을 들고 이사를 축하한다며 방문해 주셨습니다. 이구동성으로 사무실이 환하고 좋다며 덕담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리며 이제 좀 더 가까워진 만큼 자주 만나뵈었으면 좋겠네요
박민혜 회원님! 환영합니다.
회원가입 제안했는데 기다리신것처럼 흥쾌히 가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는 후문을 들었습니다^^
늘 100개의 마을모임과 100개의 사회적 기업을 만드는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고 자기 소개를 하시는
박민혜 회원님은 풀뿌리사람들에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만들고 싶으신 분들에게 적극 소개드리고 싶은 분입니다.
이규봉 의장님의 소개로 가입하게 되신 방승옥 회원님,
에너지, 기후변화와, 생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고 하십니다.
앞으로 관련 교육이나 행사에서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방승옥 회원님 반갑습니다!
안미영 회원님은 최영호 회원님의 아내이십니다.
유자명 회원님은 학원강사로 일하시고 계십니다.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임규찬 회원님은 독서실을 운영하고 계시고 시간되시면 열심히 활동하실거라 약속하셨습니다…^^
홍준혁 회원님은 학생이지만 환경에 관심이 많다고 하네요.
최영호 회원님께서 추천해 주신 신입회원님들이십니다.
신입회원님들 모두 환영하구요, 앞으로 많이많이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활발한 활동 부탁드립니다.
현재 고등학교 1학년과 2학년에 재학중인 아람. 아정 자매가 환경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깨어있는 실천의식을 높이려 환경연합회원이 되었어요.
박영희활동가께서 추천하셨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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