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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4대강사업 중단하라” 이포보·함안보 고공 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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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4대강사업 중단하라” 이포보·함안보 고공 농성

익명 (미확인) | 목, 2010/07/22- 18:47

[4신 : 22일  오전 9시 40분]

 

[함안보] 경찰 경고 방송 “빨리 내려와 주세요”

 

경남 창녕군 낙동강 18공구 함안보 공사장 클레인에 올라간 환경운동연합 활동가 2명은 계속해서 농성을 벌이고 있다.

 

22일 오전7시 30분경 경찰과 소방차량이 현장에 출동하기도 했다. 경찰은 여러차례 경고방송을 통해 이렇게 외쳤다.  

 

“이환문·최수영씨는 빨리 내려와 주세요. 빨리 내려오지 않으면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습니다. 작업에 지장을 주는 행동을 중단하고 내려와 주세요. 언론에 여러분들 이야기가 나왔으니 소기의 목적은 달성된 거 아닌가, 내려와 주십시오.”

 

오전8시 30경 소방소 직원이 타워크레인 중간 정도 높이에 올라가 ‘낙동강은 흘러야 한다’는 플래카드를 뜯으려고 하다가 중단했다. 현장에는 수자원공사, 경찰 등 관계자들이 나와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함안보 공사장은 물어난 물로 인해 공사는 하지 못하고 양수작업만 계속 진행중이다.

 

한편 이환문·최수영씨는 햇반 등 비상식량을 담은 배낭을 갖고 올라가다 물속으로 떨어뜨려 소방소 직원이 그 배낭을 수거했다.

 

[3신 대체: 22일 오전 8시 37분]

 


[함안보] ’4대강 사업 전면 중단’ 고공 농성


 




  


22일 오전 환경운동연합 활동가가 경남 창녕군 낙동강 18공구 함안보 공사장 타워크레인에 오르기 위해 보트로 접근하고 있다.

ⓒ 윤성효

함안보


  


22일 오전 환경운동연합 활동가 2명이 경남 창녕군 낙동강 18공구 함안보 공사장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4대강 사업 전면 중단’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다.

ⓒ 윤성효

함안보





“겁난다. 왜 겁이 안 나겠나. 그런데 성공하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부터 든다.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가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니 어렵지만 결연한 행동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다고 누구를 앞세울 수도 없으니 활동가들이 나선 것이다.”


 


22일 오전 5시경. 옆 사람도 분간하지 못할 정도로 어둠이 짙게 깔린 시각이다. 4대강정비사업 낙동강 함안보(18공구) 공사 현장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짐을 잔뜩 지고 가던 이환문(42) 진주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이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혹시 몰라 들키지 않으려고 낮은 자세로 함안보 전망대 옆을 지났다. 그 뒤를 따라 최수영(40) 부산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이 따랐다. 뒤이어 임희자 마창진환경연합 사무국장과 감병만 부장, 조현기 하안보피해대책위 집행위원장도 짐을 들고 갔다. 10여 명의 활동가들이 몰래 함안보 공사 현장에 진입한 것이다.


 


이들은 전망대 아래 언덕을 내려가 함안보 가물막이 구조물 앞에서 잠시 쉬었다. 고무보트에 바람을 넣었다. 함안보 공사 현장은 지난 16~17일 내린 집중호우로 침수된 상태다. 공사장에서는 가물막이 안에 있는 물을 퍼내기 위해 가동시킨 대형 양수기 소리가 날 뿐이었다. 건너편에서는 굴착기 1대가 불을 켜고 모래 퍼내는 작업을 시작했다.


 


이환문 국장은 “공사장 크레인에 올라가는 게 사회적으로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모르겠다. 더이상 물러 설 수 없다. 이게 최선의 선택이다”고 말했다. 최수영 사무처장도 같은 생각이다. 그는 “무사히 목표 지점에 도달하여 크레인에 올라가 대국민 메시지가 담긴 펼침막을 내거는 게 목적인데 잘 될지 걱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통령이 국민 목소리를 듣지 않는다. 지방선거에서 나타난 국민의 뜻은 4대강사업을 중단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명박정부는 국민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는다. 그러니 행동으로 보일 수 밖에 없다”고 했다.


 


이들은 고무보트를 가물막이 안에 내린 뒤 올라탔다. 최수영 사무처장과 이환문 사무국장이 보트에 탄 뒤 짐을 받아 챙겼다. 보트에 많은 짐을 실을 수 없어 먼저 펼침막부터 옮겼다. 이들은 장기 농성에 대비해 물과 텐트, 침낭, 비상음식을 준비했다. 최수영 사무처장은 “비상음식은 닷새 정도 분량인데 어떨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가물막이 구조물에서 타워크레인까지 거리는 20여m였다. 노를 저어 힘겹게 도달한 것이다. 잠시 뒤 임희자 사무국장이 걱정스럽게 말했다. 그는 “한강 이포보에 환경연합 활동가 3명이 올라갔는데 경찰이 투입되었다고 한다”며 “여기도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니까 빨리 올라가서 펼침막부터 내걸어야 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남은 짐을 옮기는 작업을 중단하고 크레인에 올라갔다. 크레인 높이는 20미터 정도다. 감병만 부장은 “최수영 사무처장은 고소공포증이 있다고 하던데 괜찮을 지 모르겠다”며 걱정했다. 두 사람은 크레인에 올라가 펼침막을 내걸었다.


 


“4대강이 니꺼가. 국민여론 수렴하라.” “4대강사업 전면 중단하라.” “낙동강은 흘러야 한다.”


 


이들은 크레인에 올라 “국민들이 심판했다. 4대강사업 중단하라”고 외쳤다. 가물막이 구조물 위에서 이들을 지켜보던 활동가들도 함께 외쳤다. 이들이 구호를 외치는 동안 이름 모를 새들이 창공을 날았다. 펼침막을 설치한 뒤 최수영 사무총장이 다시 내려와 남은 짐을 옮겼다.


 


두 사람이 크레인에 펼침막을 설치하는 사이 붉은 해가 쏟았다. 4대강정비사업 공사 현장 에 떠오른 태양은 잠시 얼굴을 내밀었다가 이내 구름 속에 가려졌다.


 


오전 5시 40분경 함안보 시공을 맡은 지에스(GS)건설 관계자가 차량을 타고 들어왔다. 그는 “어떻게 들어왔느냐. 나가 달라. 여기에 들어오면 안된다. 크레인에 올라간 사람도 내려와 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감병만 부장 등 활동가들은 “올라간 사람들은 내려오지 않을 것이다. 4대강사업 중단하면 내려올 것이다”고 대답했다. GS건설 관계자들의 요구에 따라, 임희자 사무국장 등 활동가들은 최수영 사무처장과 이환문 사무국장만 크레인에 남겨두고 현장에서 나왔다. 오전 6시 10분경에는 소방차량이 현장이 도착했다.


 


조현기 집행위원장은 “공사장 크레인에서 농성하기 위해 오늘 오전부터 활동가들이 움직였다. 부산에서 오기도 했다. 오죽했으면 크레인 농성까지 강행했겠느냐.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의 뜻을 받아들여 4대강사업을 중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신 대체 : 22일 오전 5시 40분]


 


[이포보] ’4대강을 그대로 두라’ 플래카드 걸어


 



  


환경운동연합 상근자 3명이 22일 오전 3시 25분경 경기도 여주 4대강 사업 한강 제3공구 이포대교 옆 이포보에 올라가 4대강 사업 중단 점거농성을 벌이며 ’4대강을 그대로 두라’라고 적힌 대형현수막을 펼치고 있다.

ⓒ 유성호

4대강사업


  


환경운동연합 상근자 3명이 22일 오전 3시 25분경 경기도 여주 4대강 사업 한강 제3공구 이포대교 옆 이포보에 올라가 4대강 사업 중단 점거농성을 벌이며 ‘SOS 4Rivers’라고 적힌 대형현수막을 펼치고 있다.

ⓒ 유성호

4대강사업



이포보에 올라간 환경운동연합 활동가 3명은 ’4대강을 그대로 두라’ ‘SOS 4  RIVERS’ 라고 적힌 플래카드 2개를 내걸었다. 특히 ’4대강을 그대로 두라’는 플래카드는 ‘여주의 랜드마크 보’라고 쓰인 4대강 사업 광고를 덮어 씌웠다.


 


이포보 시공사인 대림산업 측 인부 30여 명은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과 마찰을 빚기도 했으며, 취재기자들의 카메라를 손으로 막고 취재를 방해하며 철수를 요구하기도 했다.


 


동네 주민이라고 밝힌 40대 남성 2명은 “여기 주민들은 다 찬성하는데, 왜 딴 사람들이 새벽부터 와서 뭐하는 거냐”고 고함을 지르기도 했다.


 


급하게 출동한 경찰측은 “여주군 경찰서 정보과에서 대책을 내놓을 것”이라면서 “우리는 관련 부서가 아닌데 상황을 파악하러 나왔다”고 말했다. 경찰은 기자들에게 상황을 물어보는 등 허둥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오전 4시 40분께 환경운동연합 활동가 20여명은 현장에서 철수했다. 이들은 오전10시에


이포보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취소했다.


 


현장에 경찰 20여명이 와 있는 상태다. 경기소방대는 보트를 타고 이포보에 접근했다가 상황만 보고 다시 돌아왔다.


 


 


[1신 : 22일 오전 4시 5분]


 


[이포보] 환경련 활동가 3명, 이포보에 올라가 농성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22일 오전 3시 25분경 경기도 여주 4대강 사업 한강 제3공구 이포대교 옆 이포보에 올라가 4대강 사업 중단 점거농성을 하기 위해 현수막과 식량, 생수통 등을 옮기고 있다.

ⓒ 유성호

4대강사업



  

ⓒ 유성호

4대강사업




환경운동연합 활동가 3명이 22일 오전 3시 25분경 경기도 여주 4대강 사업 한강 제3공구 이포대교 옆  20미터 높이의 이포보에 올라가 ’4대강 사업 중단’을 요구하며 점거농성에 돌입했다.


 


이포보에 올라간 3명은 서울환경운동연합 염형철 국장, 고양환경운동연합 박평수 집행위원장, 수원환경운동연합 장동빈 사무국장이다. 


 


이들은 식량으로 보이는 박스 여러개와 생수통 20여개, 휘발유가 들어있는 것으로 보이는 통 다수(발전기 공급용), 구명조끼 등을 들고 이포보로 올라갔다. 현장 공사장에 인부 1명이 급히 나와 이포보로 올라가는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을 막았지만 역부족이었다.


  
김종남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은 “4대강 사업 중단, 정부가 민의를 수용할 수 있는 협의기구 구성, 국회에서 4대강 사업 검증기구 구성 등 3가지를 요구하며 환경운동연합 상근자 3명이 이포보에 올라갔다”면서 “이명박 대통령이 이 문제에 대해 응답할 때까지 점거농성을 계속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환경운동연합 활동가 20여명과 취재진 30여명이 모여 환경운동연합 3명이 이포보로 올라가는 현장을 목격했다. 


 


오전 4시 20여분 현재 이들 3명은 이포보에 다른 사람의 진입을 막기 위해 임시 교각과 보 교각 사이의 통로를 잘라서 없앤 상태다. 현장에는 공사장 인부의 연락을 받고 경찰차 한대가 출동해 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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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1/2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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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섬_고리_웹자보

 

 

버리고
버리고
버려도
순식간에 사라지는 쓰레기
그 많은 쓰레기는 어디에 갔을까?

플라스틱 섬 전시

@신도림 예술공간 고리

북태평양의 거대한 플라스틱 쓰레기 소용돌이
“이곳 쓰레기들은 90%가 플라스틱 제품이다”
미 해양대기관리처

“바다가 마치 플라스틱 건더기가 떠 있는 수프 같았다”
찰스 무어 선장

생명을 잉태한 바다로 들어간 플라스틱 쓰레기들은
자외선과 해류에 의해 잘게 부서집니다.
혹은 화장품과 치약에 들어있는 작은 알갱이,
미세 플라스틱 성분이 하수정화시설을 통과해 바다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플라스틱 조각을 먹이로 착각하여 죽어가는
새, 거북, 물고기, 플랑크톤 등 바다의 생명체들.

10초에 하나씩,
지구에서 존재를 지워나가야 했던
사라지는 모든 생명들이 아쉽고 애틋합니다.

|교육
찾아가는 미세 플라스틱 교실
오트밀 가루로 천연 스크럽제 만들기
3.24(목) 11~12시 @고리카페 동네북

|캠페인과 워크샵
화장품 속 미세 플라스틱, 어떻게 할까요?
오트밀 가루로 천연 스크럽제 만들기
3.24(목) 12~1시

|바다 컬러링 엽서
전시회 기간 내내 바다 그림에 컬러링을 해서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 섬> 전시는 여성환경연대의 ‘화장품 때문에 아픈 플라스틱 바다’ FACE to FISH 캠페인 중 하나입니다. 화장품 속에 들어있는 미세 플라스틱 문제를 알아보시고 바다를 살리는 행동에 함께해주세요.

ecofem.or.kr/facetofish

이명애 작가의 말

“각자의 걸음으로 각각의 공간에서 더불어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사라지는 모든 것들이 아쉽고 애틋합니다.
이런 생각들이 모여 두 권의 그림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플라스틱섬』, 『10초』 글과 그림
나미콩쿠르 은상(NamiComcours -Green Island)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BOLOGNA CHILDREN’S BOOK FAIR ILLUSTRATORI SELEZIONATI 2015
BIB 황금패상(BIB PLAQUE) 수상

금, 2016/03/1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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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하야 촉구 5차 제주도민 촛불집회]


1. 주최

 - 박근혜 하야 촉구 제주도민 비상시국회의(가)


2. 일시 및 장소

 - 11. 19(토)   제주시청 민원실 앞 도로


3. 집회 순서


1) 사전행사 (조형물)

 - 손피켓 만들기

 - 생각나눔 : ’박근혜 이후, 우리가 바라는 세상’ 쓰기


2) 1부 - 발언(60’)

 - 길놀이(10’)

 - 개회(1’)

 - 민중의례(2’)

 - 개회사 : 시국회의 상임대표(3’)

 - 지정발언1 : 고등학생(3’)

 - 지정발언2 : 시국회의(3’)

 - 만민공동회 : ‘이게 나라냐’ + ‘퇴진, 그 너머’ 주제, 참가자 대오 마이크 돌리기(15’)

 - 지정발언3 : 대학생(3’)

 - 지정발언4 : 시민(3’)

 - 노래부르기 : 하야가(5’)

 - 행진 준비


3) 2부 - 행진(40’)

 - 행진경로 : 2개대오로 나눠서 행진 후 시청 재집결

    ◦ 1조 : 시청~광양로타리~해바라기분식~대학로~석현수퍼~어울림~시청

    ◦ 2조 : 시청~어울림~석현수퍼~대학로~해바라기분식~광양로타리~시청


4) 3부 - 공연(60’)

 - 공연 : 사우스카니발, 조성일밴드 외(전체 판은 김영태/민예총에서 기획, 진행사회는 시국회의)

 - 자유발언 : 2명

 - 마무리발언 : 시국회의

 - 노래제창 : 하야가 등

 - 폐회



참가단체(100개) : 민중총궐기제주위원회/의료영리화저지와의료공공성강화를위한제주도민운동본부/제주군사기지저지와평화의섬실현을위한범도민대책위/세월호참사대응제주대책회의/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한일‘위안부’합의무효와정의로운해결을위한제주행동/GMO반대제주행동/1989년제주대총학생회모임한백회/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제주본부/99년제주대학교총학생회모임/9기제주지역총학생회협의회동지회/강정마을회/강정친구들/곶자왈사람들/기독교장로회정의평화위원회/노동당제주도당/노래세상원/노무현재단제주위원회/놀이패한라산/담쟁이협동조합/더불어민주당서귀포시위원회/민요패소리왓/민주수호제주연대/민중연합당제주도당(준)/(사)제주민주화운동사료연구소/사단법인제주김대중기념사업회/사회변혁노동자당제주도당(준)/서귀포6월민주항쟁정신계승사업회/서귀포사회적경제복지센터/서귀포시민연대/서귀포여성회/세월호기억공간re:born/소도리팡/시국을걱정하는제주지역전현직언론인모임제언회/양용찬열사추모사업회/인간과사회를위한교양공동체쿰제주지부/일하는사람들/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의료연대본부제주지역지부/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제주지역본부/전국공무원노동조합제주본부/전국교직원노동조합제주지부/전국농민회총연맹제주도연맹/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제주지역본부/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제주도연합/전국협동조합노동조합제주본부/정의당제주도당/제주4.3연구소/제주4.3진상규명과희생자명예회복을위한도민연대/제주DPI/제주YMCA/제주YWCA/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제주기억행동/제주녹색당/제주대안연구공동체/제주대학교동아리연합회총동문회/제주문화예술공동체간드락/제주민예총/제주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제주민주청년단체협의회동지회/제주새물결(준)/제주생협/제주여민회/제주여성인권연대/제주여성회/제주의소리노동조합/제주의오늘과내일을생각하는산만회/제주작가회의/제주장애인인권포럼/제주주민자치연대/제주지역여성활동가모임'한이슬'/제주지역언론노동자조합협의회/제주참여환경연대/제주청소년지도사회/제주촛불시민모임/제주탈핵도민행동/제주통일청년회/제주평화나비/제주평화인권센터/제주환경운동연합/제주흥사단/좌파노동자회제주위원회/진실과정의를위한제주교수네트워크/참교육제주학부모회/천주교제주교구정의구현사제단/천주교제주교구평화의섬특별위원회/친환경급식생산자협의회/친환경농업인제주도연합회/탐라미술인협회/탐라사진가협의회/탐라자치연대/평화를위한그리스도인모임/풍물굿패신나락/한라생협/화산도읽는사람들/흙살림제주도연합회/한국농업경영인제주시연합회/한살림생산자제주도연합회/한살림제주소비자생활협동조합/핫핑크돌핀스

수, 2016/11/1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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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동정범' 수원지역공동상영회가 열립니다. 용산참사 생존 철거민들의 이후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 '공동정범' 수원지역공동상영회에 함께해주세요.

일시: 2018년 2월 2일 (금) 오후 7시 

장소: 메가박스 수원남문점 2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궁로 71)

관람료: 1만원 

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goo.gl/5x91L5), 문자신청(010-9244-9216)

문의: 다산인권센터 (031-213-2105)

공동주최: 다산인권센터, 전교조수원중등지회, 전교조수원초등지회, 천주교수원교구정의평화위원회, 희망샘도서관

*영화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가 진행됩니다.

 

 

 

월, 2018/01/2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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