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김병수 회원님
김병수 회원님은 대전YMCA가 운영하는 평송청소년문화센터의 부장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오랫동안 청주지역에서 활동하다 대전으로 온지는 얼마 되지 않아 대전지역의 시민사회는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하네요…캠프라던지 프로그램에 대한 식견이 아주 높은 분이시라고 하니 앞으로 많은 도움 바라겠습니다.
김병수 회원님은 대전YMCA가 운영하는 평송청소년문화센터의 부장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오랫동안 청주지역에서 활동하다 대전으로 온지는 얼마 되지 않아 대전지역의 시민사회는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하네요…캠프라던지 프로그램에 대한 식견이 아주 높은 분이시라고 하니 앞으로 많은 도움 바라겠습니다.
이용원 회원님이 운영중이신 지역의 문화잡지 ‘토마토’가 창한 5주년을 맞아 파티를 진행했습니다.
문화불모지라고 불리는 대전에서 문화컨텐츠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토마토의 무궁한 번창을 기원합니다.
현재 고등학교 1학년과 2학년에 재학중인 아람. 아정 자매가 환경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깨어있는 실천의식을 높이려 환경연합회원이 되었어요.
박영희활동가께서 추천하셨습니다.
우리단체 집행위원이시기도 한 김진화 회원님께서 얼마전 대전의제 21 사무국장으로 일터를 옮기셨답니다. 축하드리며 앞드로 좀 더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랄께요
안정선 의장님의 제자분들로 현재 대학원에 재학 중이십니다.
꼭 필요한 곳에 후원금을 알뜰히 사용해 달라는 말씀을 적어주셨는데요,
회원님의 말씀대로 적절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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