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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 이포보 현장 액션 : 8일째 –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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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 이포보 현장 액션 : 8일째 –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행진!

익명 (미확인) | 금, 2010/07/30- 02:37

[남한강]이포보 현장 액션 : 8일째 –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행진!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 공사현장 방문,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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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10-07-29 12:30:53   조회: 171  


[4신 4:50]
이포보 위의 환경운동가들을 위한 지원물품이 아직 반입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은 공사장 입수에 앉아있습니다. 식량이나 물같은 인도주의적인 물품도 허가하지 않는 대림산업개발과 경찰은 대체 뭘 믿고 그럴까요?



5:07
2005년부터 아이들과 같이 다니던 강이 다 파헤쳐지고 있다. 강에서 견지낚시를 했는데 지금은 강이 깊어져 물에 들어가기 위험하다.
전에는 새소리도 듣고 물고기도 잡을 수 있었지만 강을 파헤치는 순간 생명이 못살게 되었다.
여주는 생태적 문화적으로 개발되어야 한다. 이런 개발 방식은 아니다.
선진국에서는 댐을 허물고 자연형 하천을 만드는데 우리는 거꾸로 가고있다.
쌀이 유명한만큼 친환경적으로 농사하고 발전하면 여주가 세계적으로 도약할 수 있다. -여주 모학교 선생님


지난 일요일 여주군농협 앞에서 집회허가 신청후 집회를 하려했지만 현수막도 못 펼치고 심한 욕설과 몸싸움을 겪었다.
상식이나 기본이 통해야 한다. 현장 일자리도 만들어지지 않고 지역경제도 나아지지 않는 이 일이 뭐 그리 중요한가? – 이천 팔복님



[3신 3:34]

4대강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행진이 이포보 입구를 지나고 있습니다.









3:40

각 당 대표와 국회의원들이 이포보 위의 현장활동가를 위한 물과 식량 등 지원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이포보 공사현장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부디 잘 전달해주시길!!






4:15
이포대교에서 바라본 이포보입니다. 세 환경운동가가 있는 보 꼭대기에는 “국민의 소리를 들으라”는 노란 대형 현수막이 여전히 걸려있습니다. 시민들의 응원과 격려에 강의 친구들도 손을 흔들며 화답하고 있습니다.





[2신 2:00]
이포보 현장에서 4대강 공사중단과 대안마련촉구 집회가 막 시작됐습니다.
정당과 시민사회단체, 종교, 문화 예술인 등 2백여명이 모였습니다.
모두의 염원이 4대강의 공사중단과  농성중인 운동가들의 안전일겁니다.
여러분도 같은 생각이시죠?








참석자들이 길이 20m 폭 3m ‘국민의 소리를 들어라’ 현수막을 들고 장승공원에서 공사 현장까지 행진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이미경의원이 국회안에 검증특위를 만들어서 4대강 사업의 대안을
찾고, 2011년 예산을 저지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민주당이 열심히 싸우겠으니 농성중인 운동가들은 내려오라고 하시네요. 승리해서 오지못해 미안하다고 하셨습니다.

민주노동당 대표 이정희의원이 4대강 사업 해법을 찾기위해서는 이명박대통령이 현장에 와서 보고 토론하고 대화하라 하셨습니다.
이재정 참여당대표는 이명박대통령에게 삽하나를 줘서 원상회복하게 하자고 제안해 참석자들이 환호했습니다.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님이 “지금 파야할 곳은 4대강이 아니라 이명박대통령의 귀입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도 동의하시죠?
대통령의 귀에 피가 날 정도로 크게 외치고 행동해 4대강사업을 중단합시다.


건너편엔 정복을 입은 전투경찰이 배치되었습니다.




[1신 10:10]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 공사 현장 및 현장액션상황실 방문


9시 30분 경 한나라당 원희룡 사무총장이 이포보 공사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지금까지 공사현장을 방문한 다른 야당의원들이 보좌관도 대동하지 못한 채 겨우 들어갔던 것을 감안하면, 정말 이런 환대도 없을 것 같습니다. 20여분간 현장만 둘러본 원희룡 의원 일행은, 국민의 목소리를 들어달라며 고공에 올라간 활동가들과는 만나지 않고 지원 상황실을 방문했습니다.





현장 상황실 활동가들은 원희룡 의원을 그냥 보낼 수 없어 피켓을 들고 공사 현장으로 향하던 중 원희룡 의원이 상황실로 오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입구에서 손 피켓을 들 원희룡 의원을 맞았습니다.
 





박창재 상황실장, 안명균 경기환경연합 사무처장과 이뤄진 대화자리에서 원희룡 의원과 함께 동행한 이정선 의원은 “왜 그런 극단적인 방법을 쓰느냐, 의견을 표현할 방법은 얼마든지 있지 않나, 집회나 대화 등..”. 이에 대해 안명균 처장은 “지금까지 우리가 얼마나 다양한 방법으로 활동을 해왔나. 정부가 대화를 하겠다면 우리가 저 위에 올라갈 이유가 전혀 없다”고 대답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원희룡 의원은 “공사 관계자들이 말하길, 저 보위에 올라간 것이 별로 공사엔 지장이 없다고 하더라” 라며, 생존에 관련된 것은 가능하겠지만 휴대폰 배터리 등을 올려보낼 수 없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일행은 15분여를 머무르고 지원 상황실을 떠났습니다








곧이어 심명필 4대강사업추진본부장이 공사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이후 지원 상황실을 방문한 환경부 기획조정실장과 물환경정책과장에 의해 어서 내려오라는 이야기를 했더라는 말을 전해들었습니다.

재보궐선거 이후 여권과 추진측의 느닷없는 방문 일정들에 오전 공사 현장이 분주했습니다. 보 위 활동가들과 통신이 두절된 상황이라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없는 것이 답답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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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기상청의 날씨 정보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려합니다.
우선 매일 아침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 후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매일 아침 미세먼지 농도 확인 후 대응법 함께 찾아가요~!

* 우리나라  vs WHO 미세먼지 농도별 예보 등급(㎍/㎥)

출처 : 환경부, WHO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8.04.24.화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화, 2018/04/2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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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기상청의 날씨 정보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려합니다.
우선 매일 아침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 후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매일 아침 미세먼지 농도 확인 후 대응법 함께 찾아가요~!

* 우리나라  vs WHO 미세먼지 농도별 예보 등급(㎍/㎥)

출처 : 환경부, WHO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8.04.23.월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화, 2018/04/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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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기상청의 날씨 정보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려합니다.
우선 매일 아침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 후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매일 아침 미세먼지 농도 확인 후 대응법 함께 찾아가요~!

* 우리나라  vs WHO 미세먼지 농도별 예보 등급(㎍/㎥)

출처 : 환경부, WHO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8.04.20.금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화, 2018/04/2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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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녹조 곤죽된 백제보, 재난인정하고 개방해야!

 

○ 대전환경운동연합은 8월 3일 백제보, 공주보, 세종보 녹조현장 모니터링을 진행하였다. 수문을 개방한 공주보와 세종보의 경우 탁도가 높은 수준인 반면 백제보는 상류지점을 중심으로 녹조발생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었다.

○ 환경부의 국가물환경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남조류(7월30일 기준)가 세종보 6,435셀, 공주보 11,275셀로 확인되었다. 반면 백제보는 약 6~10배 높은 수치인 62,285셀로 수질예보제에 3단계인 경계단계에 해당된다. 4단계인 심각단계 발령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 이대로 방치할 경우 녹조에서 생성되는 마이크로시스틴 등의 독소가 하천에 축적되어 용존산소를 감소시킨다. 이에 따라 어류집단폐사 등 생태계에 악영향과 농업용수를 사용하는 농가들에게도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 상황이 이러한데도 환경부는 백제보의 수문을 개방하지 못하고 있다. 인근지역의 수막재배 농가의 반발 때문이다. 2017년 6월 1일 수문개방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농민과의 협의나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 수문을 개방한 세종보, 공주보는 2017년 같은 기간에 비하여 녹조가 확연하게 덜 발생하는 경향을 보이지만, 수문을 열지 못한 백제보는 심각한 녹조가 발생하고 있다. 이로서 수문 개방이 녹조를 해결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임을 증명하고 있다.

○ 이에 대전환경운동연합은 환경분 뿐만 아니라 관계기관 모두가 녹조를 재난으로 인식하고 백제보의 수문을 하루 빨리 개방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이를 통해 금강의 수질을 개선하고, 4대강의 재자연화에 앞장설 것을 권면한다.

2018년 8월 8일

 

대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허재영, 김선미, 최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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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8/0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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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플라스틱 일기쓰기 1주차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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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jcbkf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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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4.19)_‘제로웨이스트 실천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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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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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21/04/0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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