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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함안보 현장 액션 : 8일째 – 함안보를 방문해주시는 많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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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함안보 현장 액션 : 8일째 – 함안보를 방문해주시는 많은 분들

익명 (미확인) | 금, 2010/07/30- 02:39

[낙동강]함안보 현장 액션 : 8일째 – 함안보를 방문해주시는 많은 분들

함안보를 방문해주셔서 많은 힘이 되어주시는 시민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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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10-07-29 10:20:39   조회: 66  


[8신 3시 10분]
함안보에서 미사 강론중입니다.




[7신 2시 40분]
인도 주의실천 의사 협의회에서 의사 한분이 크레인(하늘정원)으로 가셨습니다 올라는 못가고 아래에서 문진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6신 1시 45분]

시국미사를 앞두고 성 베네딕도 수녀회에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5신 12시 30분]
마산 ymca 등대모임 회원분들이 농성장을 방문하여 “인간은 자연을 파괴할 권리가 없습니다 제발 이제그만” 이라는 글을 남겨주었습니다.




그리고 경남기자협회에서 수자원공사에대해 함안보 취재금지에 대해서 항의중입니다.
관계자외 현장접근 일절 봉쇄중. 수자원공사은 떳떳이 함안보 문을열고 취재를 허해주십시오!





[4신 09시]

진보신당의 안병일 전주형님께서 황지연못에서 자전거로 이곳 함안보현장까지 오셔서 힘을주고가셨습니다.
#함안보2신 진보신당의 안병일 전주형님께서 황지연못에서 자전거로 이곳 함안보현장까지 오셔서 힘을주고가셨습닏

[3신 07시]
법을지키지 않는것은 너희다 물이차서 공사도 할수없는데 무슨 손배냐: 함안보 타워크레인 업체 “안 내려오면 하루 2천만원씩 내라”

[2신 06시 30분]
아침을 컵라면으로 열어봅니다 하늘정원위로 구름이 잔뜩입니다 그래도 4대강즉각중지의 의지는 꺽이지 않습니다.

[1신 05시 30분]
전기톱 든 인부들 주민이 나무벌목하여 4명 부상, 119 후송되었습니다.

      글 : 자원봉사자 김용환, 권순주(환경연합운동)

      담당 : 자원봉사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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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과 함께하는 환경실천 – 재사용하기

‘버리면 쓰레기, 나눠쓰면 환경살리기’

지구온난화와 자원고갈, 환경오염에 대응하기 위해 많은 나라들이 협력하고 있지만 기후변화는 점점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일상 속에서 자원과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녹색살림이 확산되고 있으며, 그 중 하나가 재사용운동입니다. 이는 지역사회 안에서 자원순환을 활성화할 뿐 아니라 새 물건을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자원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고 더불어 폐기물이 줄어들어 그 처리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실천방식입니다.

우리나라의 폐기물 양은 해마다 늘어나, 2001년부터 2007년까지 6년 동안 21%나 늘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아파트 쓰레기 수거함이나 재활용품 배출함을 살펴보면 쓸만한 옷, 가방, 그릇 등은 물론이고 포장도 뜯지 않은 물품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물품들의 재사용을 통해 자원낭비를 막고 환경도 보호할 수 있는 통로는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저희 안산환경운동연합 카페 내, ‘내일을 여는 장터’에서도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받아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하는 장터가 마련돼 있습니다. 회원님의 집 구석구석을 살펴 내게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나누면서 자원의 수명을 늘리는 녹색소비를 실천해 주세요.

-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askfem  (daum 카페에서 ‘안산환경운동연합’을 검색) -현재까지 기증된 물품입니다.

카페를 방문하시면 책장, 족욕기, 죽부인 등 더 많은 물품이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IMG_6738 카워시 운동화220 세발자전거

2010년 5월

월, 2014/06/1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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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기상청의 날씨 정보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려합니다.
우선 매일 아침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 후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매일 아침 미세먼지 농도 확인 후 대응법 함께 찾아가요~!

* 우리나라  vs WHO 미세먼지 농도별 예보 등급(㎍/㎥)

출처 : 환경부, WHO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7.07.04.화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화, 2017/07/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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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갯벌의기능

금, 2014/06/1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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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한복판에 핵발전소가 들어선다면?”
        <동경핵발전소> (감독 야마가와 겐)

동경핵발전소

“동경에 원자력 발전소를 유치한다!” 갑작스런 도지사의 폭탄발언에 도청은 패닉 상태에 빠진다. 이에, 히로시마 출신 부지사는 교수를 통해 핵발전소의 위험성에 대해 설명을 하며 핵발전은 인간 생명을 담보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반대한다.

열이 아닌 전기만 생산하며, 생태계를 파괴시킬 여지가 있는 폐기물은 묻어두는 것 밖에 도리가 없는 것이 핵발전이라는 교수의 설명에 도내의 공무원들은 다들 수긍을 하는 것 같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핵발전소를 유치하는 것에는 환경부처만 빼고 다들 찬성을 한다. 이게 현실이다.

우리나라도 정부의 계획대로 2024년까지 건설 중인 7기외에 추가로 13기의 원전이 신규 건설된다면 발전소를 건설할 지역을 새롭게 선정해야 하는 선택을 피할 수 없다.

그렇다면, 차라리 전체발전량의 1/3을 소비하는 서울과 같은 대도시에 원자력 발전소를 유치한다면, 원전의 안전성 문제와 함께 초고압 송전탑이나 핵 폐기장을 둘러싼 사회적 논란이 잦아들지 않을까?

이 유쾌한 질문에서부터 영화 <동경 핵발전소>의 이야기는 시작한다.

추진파, 반대파 등의 갑론을박으로 회의실은 전장이 되어 결론이 나지 않던 중, 강하게 원자력 발전소 유치를 추진하던 도지사가 노리는 진실이 드러난다. 도지사역에 <쉘 위 댄스>의 주인공 야쿠샤 코지가 열연한다.

<안산영화파티 ‘동경핵발전소’ 상영>
▶ 상영일시 : 6월28일 12시 / 7월12일 7시
▶ 상영장소 : 안산경실련 사랑방   (고잔신도시 푸르지오 316동 맞은편)
▶ 참 가 비 : 5000원 (음료, 다과제공)
▶ 관람문의 : 031-486-5120

 

 

 

화, 2014/06/17-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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