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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4대강 저지’에 목숨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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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4대강 저지’에 목숨 걸었습니다

익명 (미확인) | 화, 2010/08/03- 20:53
우리는 ’4대강 저지’에 목숨 걸었습니다
‘벌거숭이 임금’ MB, 조롱소리 들립니까?
[이포보 농성 12일] 무전기로 보내온 염형철 환경련 사무처장의 육성편지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며 경기도 여주 남한강 이포보 공사현장에서 12일째 점거농성중인 염형철 서울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장동빈 수원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박평수 고양환경연합 집행위원장

ⓒ 권우성



“상황실, 굿모닝~”


 


환경운동가 세 명이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며 경기도 여주군 이포보 교각 위에 올라 고공농성을 시작한 지 12일째. 그들 중 한 명인 염형철 서울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이 2일 오전 교각 아래에 있는 상황실과 첫 교신을 하면서 밝은 목소리로 인사를 합니다.


 


휴대전화 배터리가 다 떨어지고 다시 충전할 수 있는 발전기도 고장이 난 상태에서 농성자들이 현재 외부와 연락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무전기 한 대뿐입니다. 농성 초기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트위터로 현장 상황을 알리기도 했지만 이제는 경찰과 시공사측이 엿듣는 무전기밖에 없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찾아와 휴대전화 배터리를 올려 보내려고 했지만 시공사측은 “트위터를 해서 안 된다”며 배터리 반입을 막았습니다. 염형철 처장의 트위터 친구는 현재 1500여 명. 4대강 사업을 밀어붙이고 있는 이들에게는 이 정도 숫자도 두려웠나 봅니다.


 


상황실 간부들에게 “잘 잤냐”고 안부를 물은 염 처장은 “<오마이뉴스>에 기고할 글을 다 썼다”며 이내 용건부터 밝혔습니다. 외부와 유일하게 소통할 수 있는 수단이 무전기밖에 없는 상황에서 오랜 교신은 무리입니다. 그는 곧바로 무전기에 대고 밤새 준비한 글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무전기가 농성자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돼 버린 지금, <오마이뉴스>에서 4대강 사업에 대한 ‘범국민조롱운동’을 제안한 염 처장의 육성 편지를 소개합니다.


 


“터무니없는 4대강 사업 ‘범국민조롱운동’ 벌이자”


 


이포바벨탑에서 국민들께 보냅니다.


 


콘크리트의 열기와 군색한 생활에 비추어 우리의 생활은 밝고 즐겁습니다. 4대강을 지키는 일 맨 앞에 있다는 자부심과 유쾌하게 싸우자는 중년 활동가들의 의지가 드러난 결과입니다. 우리는 폭력과 강압에 맞선 최적의 대응은 풍자와 유머라고 생각합니다. 30미터 높이의 기둥과 45미터의 수문으로 구성된 거대한 구조물을 보라고 우기는 분들께 핏대를 세워 논쟁하는 것은 바보짓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포보(댐) 위에 우리 몸을 세워 그 크기를 입증함으로써 ‘보’라고 주장하는 저들의 입지를 전복하는 방법을 택한 것입니다. 한강에서 가장 큰 나루터 가운데 하나였던 이포나루에 족보에도 없는 댐을 세우면서 ‘명품보’라고 주장하는 분들, 곡수천(남한강의 지천) 여강합류부에 이포습지를 밀어버리고 잔디밭과 자전거 길을 만들면서 ‘한강살리기’라 침 튀기는 분들, 금사리(金砂里)의 모래를 파내고 웅덩이에 물을 담으면서 수질개선을 말하는 분들에게 직설(直說)이 아닌 조소를 보내기로 한 것입니다.


 


이곳 바벨탑 옥상에서의 활동도 4대강 사업에 조소를 보내기로 한 우리 싸움의 논리와 같습니다. 농성장 주변 사방에 서치라이트를 설치하고, 한밤중에도 사이렌을 울리고, 우리에게 보내는 물건을 가로채고, 끊긴 휴대전화 대신 무전기를 주고서는 엿듣거나 말을 끊고, 안전시설이라면서 떨어지면 목 부러지기 딱 좋게 튜브를 설치하고(농성장 밑에는 노란 튜브 100여 개가 깔려 있다), ‘국민의 소리를 들어라’는 대형 현수막을 제거하면 휴대전화 배터리를 주겠다고 협상하는 저들(경찰과 시공사), 저들과의 관계도 논쟁이 아니라 인내와 외면이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들에게 부탁하지 않고 저들의 심리전에 말리지 않고 우리의 중심과 방향을 잡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웃습니다. 생활에 부족한 것이 많지만 웃지 못할 나름의 생존방법을 찾아 필요한 것을 충족하고, 자연의 친구들과 소통하며 수백 미터 밖의 방문자들에게 소리치면서 저들의 올가미를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은 매우 위험한 곳입니다. 특히 무리한 진압이 이루어진다면 어떤 결과가 있을지 예상키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곳은 우리들이 목숨을 건 싸움의 현장이며 하루하루는 칼날 위를 걷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한 긴장을 이기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웃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 여러분 차례입니다. 우리의 활동을 함께해주십시오. 같이 조소해 주시고, 웃게 해 주십시오.


 


저희가 올라와 있는 이포댐은 3163억 원의 공사비를 들였습니다. 그러나 보와 함께 건설되는 소수력발전으로 얻은 300kw 전력의 수익은 기껏 연간 몇 만 원입니다. 이는 관리비도 뽑지 못할 금액입니다. 이 댐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국민의 혈세를 더 쏟아 부어야 합니다. 홍수조절 능력을 말하기 전에 홍수유발 영향이 없다는 것은 먼저 증명하기에 바쁜 시설입니다. 물 공급 능력이 없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터무니없는 4대강 사업에 대해 ‘범국민조롱운동’이 필요하지 아닐까요? 이곳에 놀러와 주십시오. 시원한 바다 맑은 계곡도 좋지만 여주이포에서 터무니없는 코미디에 대응해 한번 웃어주시고 4대강의 진실을 마음에 담아가 주십시오.


 


이번 여름이 사실상 마지막 기회입니다. 정부가 발표했듯이 우기를 맞아 공사가 중단되거나 또는 지체되는 상황에서 대안을 찾아야 합니다. 이 무리한 바벨탑의 죄악이 하늘에 닿기 전에 수정해야합니다. 한 통 전화로 정부를 질책해주십시오. 한 번의 클릭으로 정권의 개발중독을 조롱해 주십시오. 국회에서 ’4대강 사업 특별위원회’를 만들겠다는 야권과 죽을힘을 다하고 싸우고 있는 시민단체들을 격려해주십시오. 4대강 사업에 대한 정상적인 논의와 합의가 가능하도록 사회적 논의기구를 주장해 주십시오.


 


거듭 말씀 드리지만 독재의 힘은 공포입니다. 하지만 이를 조롱하는 국민이 있다면 진실은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벌거숭이 임금님의 정체는 폭소 속에서 확인될 것입니다. 여러분을 믿습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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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기상청의 날씨 정보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려합니다.
우선 매일 아침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 후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매일 아침 미세먼지 농도 확인 후 대응법 함께 찾아가요~!

* 우리나라  vs WHO 미세먼지 농도별 예보 등급(㎍/㎥)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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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기상청의 날씨 정보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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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vs WHO 미세먼지 농도별 예보 등급(㎍/㎥)

출처 : 환경부, WHO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7.09.20.수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목, 2017/10/1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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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기상청의 날씨 정보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려합니다.
우선 매일 아침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 후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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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vs WHO 미세먼지 농도별 예보 등급(㎍/㎥)

출처 : 환경부, WHO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7.10.25.수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수, 2017/10/2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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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기상청의 날씨 정보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려합니다.
우선 매일 아침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 후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매일 아침 미세먼지 농도 확인 후 대응법 함께 찾아가요~!

* 우리나라  vs WHO 미세먼지 농도별 예보 등급(㎍/㎥)

출처 : 환경부, WHO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7.10.30.월 11:00 기준

화, 2017/10/3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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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 속도전’ 곳곳서 물의

착공일자 맞춰놓고 밀어붙이기식 사업 추진

계약요청 · 발주된 공사, 잇단 금액조정 혼란

 정부가 4대강 살리기 일반공사를 착공일자에 맞추기 위해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하면서 물의를 빚고 있다.

 발주된 공사나 계약요청된 공사에 대한 공사비 조정이 잇따르는가하면 일부 공구의 경우 준설PQ(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가 적용되면서 참여가 어려운 건설업체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1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국토부는 4대강 살리기 일반공사를 다음달 중순 일괄 착공키로 하고 지방국토관리청과 지자체에 공사발주를 재촉하고 있다.

 이처럼 국토부가 4대강 일반공사도 다음달 16일 일괄 착공키로 하고 발주를 서두르면서 사업초기단계부터 많은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

 사업예산을 면밀하게 검토하지 않은 채 공사발주를 서둘다보니 이미 발주된 공사의 정정공고가 발생하는 한편 계약요청된 공사에서도 공사비 조정이 잇따르고 있다.

 한강살리기 9공구의 경우 5억5000만원의 공사비 감액이 이뤄져 기존 입찰공고가 취소되고 재공고됐으며 아직 발주하지 않은 낙동강 3개 공구도 공사비 증액이 이뤄졌다.

 낙동강 1공구의 경우 당초 계약요청 때보다 36억원, 3공구는 82억원, 4공구는 156억원이 증액된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이 같은 공사비조정에 대해 국토부와 지자체가 서로 책임을 전가해 논란이 일고 있다.

 부산시는 국토부에서 공사비를 조정하라는 공문을 보내 이처럼 공사비조정을 요청했다고 밝히고 있으나 국토부는 공사비 조정문제는 전적으로 지자체에서 알아서 할 일이라며 상반된 입장을 나타냈다.

 또 낙동강 살리기 5공구와 16공구 등 일부 공사의 입찰참가자격 평가기준에 준설공사 실적이 적용되면서 입찰참여가 사실상 불가능한 중견업체들의 반발도 확산되고 있다.

 이들 공구에 이어 앞으로 나올 4대강 공사 일부도 이 같은 기준이 적용될 가능성이 커 정부도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현재 업체들의 참여확대 등 합리적인 방안을 검토 중에 있지만 아직까지는 결정된 게 없다”고 말했다.

 조달청 관계자도 “국토부와 지자체로부터 준설PQ 적용 여부 등에 대한 입장표명이 없어 사업을 그대로 진행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4대강 일반공사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경북지역의 4대강 사업은 아직 발주요청조차 이뤄지지 않아 정부가 계획 중인 다음달 일괄착공은 사실상 어려운 상태다.

 건설업계의 한 관계자는 “정부가 4대강 턴키공사에 이어 일반공사도 착공일자에 맞춰 졸속으로 추진하면서 건설업계의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한양규기자ykhan@

수, 2009/10/14-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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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수생태계 건강성 양호
2008 환경부 조사 및 평가 결과
2009년 10월 13일 14:15 환경일보 김원 기자

【서울=환경일보】김원 기자 = 이만의 환경부 장관이 지난 6일 환경부 국정감사에서 “4대강이 건강하지 않다”라고 말했지만 정작 환경부의 국립환경과학원 조사결과 강과 하천의 수생태계 건강성은 양호한 것으로 드러났다.

홍희덕 의원(민주노동당)은 환경부 산하 연구기관인 국립환경과학원이 홍 의원에게 제출한 ‘4대강 수생태계 건강성 조사 결과(최종보고서, 요약보고서, 한강대권역, 낙동강 대권역, 금강 대권역, 영산강·섬진강 대권역)’를 분석하고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수질만을 염두했던 기존 이화학(BOD) 중심의 하천 관리에서 수생태계 생물 다양성 및 건강성 증진을 위해 ‘수생태계 건강성 조사 및 평가’를 실시했다. 이 조사는 2008년에 처음 실시했고 국가 생태계 건강성 평가의 기반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 것이다.

조사는 지난해 5, 6월과 7, 8월 두 차례에 걸쳐 실시했고 수중생물(부착조류, 저서성 대형무척추동물, 어류)과 하천환경(서식, 수변환경)을 통해 평가했다. 평가는 최적, 양호, 보통, 불량으로 구분했는데 4대강 본류구간과 각 수계별 지천 640개 지점에서 평가한 결과 50% 이상이 양호한 것으로 평가됐다.

조사결과 4대강 살리기 사업의 토목공사가 집중돼 있는 낙동강의 경우 수생태계 서식과 수변환경의 건강성 평가에서는 낙동강 수계가 두 번의 조사를 통해 양호 이상의 수준으로 평가된 것으로 나타났다(1차 73%, 2차 76% 이상 양호 등급 평가). 따라서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시작되면 낙동강 본류의 양호한 서식과 수변환경에 영향이 크게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강 본류(팔당댐 하류 이후 한강 서울, 고양, 한강 33개 지천, 안성천, 한강 서해, 시화호 등)는 수생태계 건강성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생태계 서식과 수변환경 건강성 평가에서 양호 이상 등급의 평가를 받은 비율을 보면 한강 본류가 한강대권역에서 가장 불량하게 평가됐다(1차 22.6%, 2차 25.8%).

홍희덕 의원은 “수질과 수변환경 개선이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주요 목적들인데 정부 자체 조사 결과 4대강의 생태계와 하천환경의 건강성은 양호한 것으로 드러났다”라고 하면서 “정부는 강이 건강하지 않다는 근거없는 거짓말로 국민을 현혹하지 말아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email protected]

환경일보

수, 2009/10/14-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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